제일 처음 미국 주식 기초반을 거쳐 월300 포트폴리오에 무손실 파킹 투자법까지
차근차근 강의를 완강하였습니다.
10년전부터 소소하게 주식투자를 하였지만 자본금을 거의 잃고 주식투자는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깨닫고
확실한 깨달음을 얻기 전까지 주식을 끊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금융러님의 강의를 처음 접하게 되고 강의를 들으니 원칙이 없던 나의 주식투자는 도박에 가까운 것이었고
투자가 아닌 그저 운을 바라는 도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식 투자의 대가들이 말하는 주식투자의 방법이 수없이 많을 것 같아서 어디부터 시작할 지 몰라고 처음 엄두를 못내고 방법을 몰라서 제 mts는 그냥 방치되었다가 그래도 다시 투자를 해야할 것 같아서 우연찮은 기회에 금융러 강의를 듣게 되었고 시작한 김에 금융러님 강의를 모두 듣게 되었습니다.
이제 뭔가 투자의 원칙이 생긴 것 같아 강의를 듣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원칙데로 천천히 투자를 하다보면 복리의 힘과 스노우볼 효과로 나중에 저도 투자에 성공한 사람을 남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드는데요. 빨리 돈을 모아서 투자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구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