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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내집마련 목표

 - 내 예산이 6억대 매물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지역을 노원, 구리, 동안구로 좁히게 되었는데, 이 중 동안구를 중심으로 찾아야겠다 결심하였다. 8월이 지나기 전에 동안구 주요 매물 임장을 진행하고 계약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이다.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 조원분들과 구리일대를 분임하고 개인적으로 동안구 범계역 중심으로 매물임장을 다닐 예정이다.

3/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첫번째 강의를 듣고 든 가장 큰 생각은 아직 안 늦었다는 생각이었다. 현재 여러 매물을 둘러보며 작년 그리고 올해 초보다 1~2억씩 늘어나있는 호가를 보고 좌절스러웠던 적이 많았는데, 권유디님 말씀을 들으니 아직도 오를 여력이 남아있고 앞으로는 전세, 매매가 다 오를 예정이라 지금이 바로 적기라는 것을 깨달았다.

 - 두번째 강의를 듣고 든 생각은 입지분석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가격으로만 판단하면 해당 단지의 미래 가치와 저평가 가능성을 알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 세번째와 네번째 강의를 듣고서는 무엇이라도 실행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로 인해 오프라인 강의를 들은 월요일 바로 생각만 했었던 평촌 분위기임장을 돌고 왔다. 5년전에 봤던 걸로만 판단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평촌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고, 지도로만 봤을 때 알 수 없었던 지역의 특징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댓글 1

코쓰모쓰creator badge
26.08.10 21:48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평온한자산가 조장님 8월 계약 화이팅입니다

응원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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