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1강은 자모님의 서울/수도권 투자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매수 이후에 어떤 태도로 보유해야 할지에 대한 내용과
해야할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1호기를 25년 5월에 매수하고 현재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인 저에게는
딱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1호기를 하고 복기하면서
투자의 결과는 실력만큼 보인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고도
앎이 개선과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적용점1
강의 필사하듯이 적고 적용점을 따로 정리하고
복습하고 동기화해야 한다.
정말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버스에서 유튜브 보듯이 강의를 들은 지난 행동을
반성하게 되는 포인트였습니다.
회사가 바빠서 / 집안일이 있어서 / 건강이 안좋아서
이런저런 핑계로 강의를 1번밖에 못들은 적도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정말 바빴는지도 의문입니다.
이유와 핑계가 있었습니다.
(정말 각잡고 내용정리하겠습니다)
적용점2
시세그룹핑 반드시 실행!!!!
제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반마당)을 포함해서
대표 단지들에 대한 시세트레킹은 물론
시세그룹핑을 하다보면
생활권별로 어느정도 시세가 형성되어 있는지 알게되고
하위생활권 신축과 생위생활권 구축이 비슷한 가격을 형성하는게 보이구
그 경우 어떤 단지를 선택할지에대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럴경우 내가 기회를 잡으려면 당시에 투자금등을 고려하여
어떻게 결정할지에 대한 결론을 임보에 정리하여 합니다.
결국은 선호도 차이가 수익의 차이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입지 가치 판별 신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동안 가격에 집중했던 저에게는 머리를 ‘땅’ 때리는 가르침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입지 가치 판별을 위한 노력을 했는가?
아닙니다.
이번달 서투기 강의에서는 강의 내용 정리와 복습 그리고
임보에 시세그룹핑(+시세트레킹)을
얹어서 체화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