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잔입니다^^
월부학교 3강은 갱지지 튜터님께서
‘수도권 vs. 지방 비교평가’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보통 수도권과 지방은 성격도 사이클도 다르다보니
비교평가를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내가 투자하려는 대상을 이해하고
어떤 자산이 더 좋을지 가치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 수도권 지방 비교평가
- 수도권은 위치, 교통
- 지방은 학군, 환경
… 각자 우선순위로 보는 입지요소가 상이하지만,
- 가격을 고정하고 가치를 비교하는 것과
- 가치를 고정하고 가격을 비교한다는 비교평가의 원칙은 변하지 않기에
가격 > 가치 > 시장 > 투자기준(내상황) 순으로 투자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나 우리가 투자하는 대상들은 매매의 대상이기 때문에
‘환금성’을 고려해야하고
환금성은 지역내에서 ‘선호도'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앞으로 소액 투자대상을 선정할 때 어떤 관점으로 봐야할지 좀 더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비교평가에는 많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비교평가 단계에서 모두 괜찮은 단지라는 판단이 되었다면,
그 다음은 우선순위를 고려해봐야하는데요.
전세가율, 공급 + 분위기라는 요소에 따라서 판단해볼 수 있다는 점도
의사결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튜터님께서 아예 강의안에 지방과 수도권을 비교해볼 수 있는 장표를 넣어주셨는데요.
튜터님께서 정리해주신 양식으로
이번달 지방 임장지와 수도권 앞마당을 비교해보고,
임장보고서 결론에는 꼭 포함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열정적인 강의해주신 갱지지 튜터님 감사합니다~!
최고의 투자가 아닌, 최선의 투자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임장하고 임보 쓰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우리 폭폭즈 특별히 더 뽜이팅💙🤗
BM
- 과거 2019년과 비교
- 평당가 > 대장, 단지별 가격 분포 비교를 통해 수도권과 지방 비교
- 매매 관점에서 환금성(선호도) 구분
- 대장 > 선호 > 가성비 > 후순위 생활권
- 전세가율, 공급, 분위기 고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