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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오밥 37번째 독서후기] 마인드 셋 - 나를 배우게하는 힘

26.08.10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마인드셋 - 교보문고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마인드셋 캐럴 드웩 저

저자 및 출판사 : 스몰빅라이프

읽은 날짜 : 2026. 08. 0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고정 마인드셋을 버리고 성장 마인드셋을 가져라. 성장 마인드셋을 가질때 우리는 실패와 행함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실행할 수 있다 #나에게 고정마인드셋이 있음을 알고 그것이 어떨때 튀어나오는질 보고 길들여라 # 목표를 세우고, 배우고, 행동해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것을 할것인지를 정해라. 그렇게 성장하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9.5

 

 

 

1. 저자 및 도서 소개

:유튜브를 보다 접하게 된 마인드셋, 세상에 대한 인식을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으로 나눠서 설명한다.

고정 마인드 셋을 가진 사람은 사람의 지능과 재능은 고정되어있고 바뀔수 없다고 생각하는 반면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은 노력을 통해 이것들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이 다른 사고방식이 사람의 행동과 인식을 얼마나 다르게하는지, 또한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지능과 재능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특히 나와 같은 예체능 계열에선 많은 사람이 이 사실에 좌절하고 길을 벗어나게된다. 어째서 이런 생각을 사람들이 하는 걸까?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은 타인을 재단할때 이 척도를 사용한다. 저사람은 안되는 사람이야. 저사람은 실력이 부족해서 우리회사에 데려올 수 없어.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 사람이 성장하지 않는다는 전재하에 하는 생각이다.

 게다가 이 기준점은 자기자신에게도 적용이된다. 난 원래 안돼. 난 할수 없어.  자신에 대해 이미 고정된 사고방식 때문에 노력을 하지 않게된다.

 더 큰 문제는 노력을 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을 비난하고 거부할 수도 있다.

 노력을 하는 순간 본인은 재능이 없는 사람. ‘ 원래 안되는 사람’ 이 되기 때문에 노력자체를 혐오하고 자신의 실수나 문제에대해 타인에게 전가시키게 된다. 그래야만 자신은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장 마인드셋은 어떨까?

 성장 마인드셋은 더 나아질 수 있다는걸 알고 믿는 힘이다. 내 동료가, 친구가, 지인이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잘 될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타인의 실수나 상황에도 관대해진다.

 그리고 이 기준은 자신에게도 적용이 된다. 좌절할 수 있는 상황. 실패와 어려운 문제 앞에 놓이게 되었을 때 성장 마인드셋의 아이들은 의욕을 불태운다. 이것을 뛰어넘으면 자신이 더 나아진 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마인드 셋은 대인관계에서도 유용하게 작용한다. 나에게 실수한 저 사람이 앞으로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대화를 통해 상황을 풀고 더 나은 상황으로 갈 수 있게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사람들은 모두 고정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을 함께 가지고 있다. 물론 사람마다 비율은 좀 다를 수도 있지만 나또한 성장 마인드셋과 고정 마인드 셋을 모두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어릴때 예체능을 시작했을때. 옆사람은 잘그리고 나는 못그리는 것을 보면서 나는 이 일을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방황하는데 사용했다.

 그런데 이후에 본격적으로 공부를하면서, 나와 비슷한 시작점에 있었지만 업계의 꼭대기까지 도달한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점은 그들은 올라갈 수 있을만큼 노력을 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그 꾸준한 노력이 그들이 거기에 도달하게 만들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꾸준함과 반복이 성장을 만들고 이를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런데 이 대상이 내가 되면 나는 갑자기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인물이된다.

 ‘내가 이것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이걸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어차피 안되는게 아닐까?’

 내 고정마인드셋 페르소나인 쫑쫑이는 나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심고, 나는 그것만으로도 지치는 상황이 자꾸 오는 것이다.

 

이 책에선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본인의 고정마인드셋에게 이름을 짓고 그들이 어떨 때 튀어나오는지 관찰하라고한다.

 그리고 그를 파악한 후 설득을통해 ‘다시한번’ 할 수 있는 의지를 가져가라고 이야기한다.

이것또한 한번으로 끝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반복을 통해 고정마인드셋을 길들이고 길들이기위해 명확하게 목적과 계획을 가져야한다.

나는 이것을 하기위해 어디서 언제 어떻게 할거라는 계획을 세우라고한다.
나는 내 고정마인드셋에게 이름을 지어줬고, 그가 튀어나올때마다 말을 걸어보려고한다. ‘이봐, 안될수도 있지. 그런데 일단 해보자구.’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고정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으로 세상을 나누어 해석한 책.

 막연하게 왜 자꾸 좌절할까? 왜자꾸 안될거란 생각이 들까? 라는 생각을 명확하게 이유를 들어 설명해주기때문에 나의 자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막연한건 다루기 힘들지만 또렷할 수록 다루기 쉬워진다. 이 책을 통해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를 알고 나를 더 잘 컨트롤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한 번 더의 힘. 현재 읽는 책을 다 읽고나면 추후 읽어볼 계획니다.

책을 세권을 동시에 읽으니 점점 독후감을 몰아서 써야하는 순간들이 오는 것 같다.

지금도 부의 추월차선을 거의 다 읽은 상태인데 최대한 빠르게 적어야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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