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보드를 작성하면서 이전보다 가야 할 방향성이 더 명확해졌습니다.
그리고 이 완성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6개월 마다 분기별로 수정하고 점검하면서 잘된 점은 칭찬을,
그렇지 못한 점은 복기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를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나침반으로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비전보드를 작성하면서 이전보다 가야 할 방향성이 더 명확해졌습니다.
그리고 이 완성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6개월 마다 분기별로 수정하고 점검하면서 잘된 점은 칭찬을,
그렇지 못한 점은 복기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를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나침반으로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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