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대개의 사람들은 평균의 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에서 동기를 부여받는다. 어떤 것을 시도하든 통계적으로 볼 때 80퍼센트는 무위에 그친다. 내 방문판매 활동의 평균 성공률 10 : 7 : 4 : 2는 두 건의 판매와 40센트의 판매액을 뜻하지만, 뒤집어 보면 전체 시도 중 80퍼센트는 헛수고라는 뜻도 된다. 그러나 나는 비록 대부분의 시도가 헛수고로 끝나도 10번 시도할 때마다 40센트를 번다는 점에 집중했다.
목표가 무엇이든 거기에는 몇 번 시도에 몇 번 성공한다는 일련의 구성비, 이른바 평균 성공비율이 있다. 관건은 이 비율을 발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목표를 향하다 쉽게 낙담한다. 이 평균의 법칙을 모르고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만 걱정하고 거기에 사기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앞에서 말했듯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은 십중팔구 아무 결과도 내지 않는다. 잘 나가는 영업인은 이 법칙을 안다. 하지만 이 법칙이 영업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활동에 빠짐없이 적용된다. 평균 성공비율은 활동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다. 나는 나의 비율을 알아내면 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상상, 확언, 우주의 끌어당김 법칙 등을 통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을 책에서 많이 봤고 몇 번 시도하다 그만두었다. 이 책도 목표를 정하고 시각화, 확언 등이 우리 뇌의 RAS(망성활성계)를 통해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다는 내용이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내 생각이 지금 가지고 있는 목표에 대해 이룰 수 없게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평균 성공비율이라는 법칙이 있는데 어려운 일을 해야할 때 이 법칙을 인지하고 행동할 때와 모르고 행동할 때 마음가짐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날은 마음이 뜨거워진다. 하지만 몇 번의 시도에서 실패하거나 목표에 가까워지지 않는다는 마음이 들면 곧 흐지부지 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평균 성공비율이 있다고 생각하면 초반의 실패는 곧 있을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보일 수 있겠다. 부동산 매물임장을 할 때가 가장 두렵다. 상장님의 불친절과 거절 때문이다. 그런데 평균 성공비율을 안다면 10번 시도에 1~2번은 정말 좋은 분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 뿐 아니라 지금 진행 중인 목표도 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많은 시도 중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고 그 중 한번은 목표를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매일 아침 ‘평균 성공 비율’을 확언하자. 분명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기 싫은 일, 어려운 일이 생긴다. 이때 평균 성공 비율을 적용해보는 것이다. 분명 평균적으로 성공하는 비율이 생길 것이고 그 비율로 난 기계처럼 시도하면 된다. 분명 몇번 성공은 올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