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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결국해내는 사람의 원칙_행동하자[행복저축]

26.08.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무엇을 할지부터 결정해라, 어떻게 할지는 다음 일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RAS라는 새로운 개념!

RAS는 단순히 “좋게 생각하면 좋아진다”는 수준의 자기암시가 아니라, 뇌가 어떤 정보를 우선적으로 받아들일지 결정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목표가 흐릿하면 뇌도 관련 기회를 놓치기 쉽고, 목표가 선명하면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정보가 부각되고 새롭게 보이기도 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다만 이 기능은 기존 신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도 작동하므로, “나는 안 돼”, “돈벌이는 힘들어야만 해” 같은 제한적 믿음도 함께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생각과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마음을 RAS에 적용해 보면 

내가 바라는 목표에 더 다가가기 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 명확화하기와 손으로 적기

우리는 계획을 정하고 목표를 세울때

 “어떻게 이룰까”보다 “무엇을 원하는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 책이였다.

 원하는 것을 종이에 쭉 적고, 사소한 목표까지 포함하며, 목표 목록을 꾸준히 늘려가거나 고쳐 쓰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새롭게 다가오는 책이였다.

 

특히 목표를 손으로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표를 크게 세 가지 칸으로 나누고, 시급하거나 의미가 큰 항목, 중요하지만 시간이 필요한 항목, 흥미롭지만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한 항목으로 분류하는 방식도 알수 있었다.

 

시각화와 긍정 확언

시각화는 목표가 이미 이루어진 장면을 떠올리는 연습으로 다루어지는데 벽면에 목표 사진과 글을 붙여두고, 목표를 이룬 모습을 매일 상상하는 것이다. 이 책의 관점에서 시각화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뇌가 목표를 현실적으로

인지하고 계속해서 각인할 수 있는 효과를 주는 것이다.

확언은 목표를 긍정적인 문구로 되뇌이는 방법인데 상상을 구체화하며,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유지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데드라인 설정과 실행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라는 문장은 독후감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내용인데,

 목표를 정한 뒤에는 날짜, 기간, 기대치, 결과물의 모습, 색깔처럼 구체적인 방향을 나타내는 내용이다.

또한 명확한 목표 설정 다음 단계로 실행을 강조한다.  목표를 정한 뒤에는 곧바로 실행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변화를 위해서는 “책을 읽는데에 그치지 말고 실행하려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나의 선택에 책임을 지고, 결과가 좋지 않았더라도 조언자를 탓하기보다 다음 선택을 더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책에서 주는 교훈이 단순한 성공 법칙이 아니라, 선택과 책임, 지속적인 개선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현재에

내 상황과 더 이입이 되어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목표를 세우면 우선 시도하기
  •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긍정적인 생각해보기
  • 바라는 목표를 시각화하여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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