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무지했던 제가 그동안 가졌던 생각은
“개미는 뚠뚠 🐜 돈을 열심히 모아서, 운 좋게 청약에 당첨되고, 영끌해서 1주택자가 돼야지!”
여기에 넘어야 할 산이 몇개인지..
늘 포기가 결론이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현미전자분 !!
너무도 당연히 현금→ 자가마련 순으로 생각했는데
소액으로 미국주식이나 부동산 전세 투자를 하고, 자산을 불리고
(물론 지금 시장 상황에선 어려운 일이겠지만)
그 후에 자가 마련을 위해 노력한다면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이뤄낼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게 된 강의였습니다.
조모임에서 이 신선한 깨달음을 열심히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사정상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