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기 위해 마음먹고 실행까지 하기! 이를 위해 시스템 세팅해두는게 중요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실패한 경험들 속에서 항상 얻는게 있고, 어떤 것 하나 의미 없는 경험이 없단 생각이 들었다.
목표를 정하고 그것만 생각하기 보다는
그걸 이루기 위한 어떤 경험들, 태도, 습관, 환경, 그리고 꾸준하게 하는것까지!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것들로는 올바른 생활, 긍정 마인드등 육체 신체 세팅까지
이 모든게 다 시스템들이라는 말로 이해했다. 그래야 결국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기억에 남는 문구들과 느낀점
실패가 단순히 결과만 보고 그걸 실패로 보는게 아니고,
가장 상위 목표로 향해가는 꾸준한 무언가를 해나가는게 중요하다! (그 과정들에서 실패 경험이 쌓여간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항상 실패의 순간들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이런 생각은 사람을 짜증고 지치게 한다. 점점 목표 달성이 힘들어지고 불편하게 느껴진다. 심하면 목표를 포기하기도 한다.
→ 항상 목표만 생각하고 시스템을 만들지 않을때, 목표 실패의 경험이 쌓여가고, 그거 때문에 기존에 내가 바라보던 큰 목표 자체를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가 있었다.
시스템 : 장기적을 뭘 이루기 위해 ‘매일’ 꼬박 뭔가를 하는것! 내가 계획한 바를 실행한다는 관점에서 실행할 때마다 긍정 경험이 쌓여갈 수 있다. 이게 월부의 방식이 녹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실감이든, 주차별 과제든, 등등.
경기나 운이 좋지 않은 시기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다.
시스템은 열정을 압도적으로 능가한다.
→ 개인적인 일정들이 있어도, 유리공의 문제가 있어도, 회사 일이 있어도,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계속 해나가고 있는 힘은 시스템에서 오는 강제성과 만들어진 작은 습관들 덕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적절한 시기가 왔을 때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여야 한다는 것만 확신했다.
→ 기회를 잡으려면 항상 준비하고 있어햐 한다! 운도 미리 준비한 사람이 잡을 수 있는건 이런 이유 때문이지 않을
성공하고 싶다면 그에 따르는 대가를 치러라.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 돈 벌고 싶다. 뭐 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몇년 뒤에도 계속 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인슈타인의 명인이 떠오르네요. (똑같은 일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건 '미친 짓'이다.)
단순화는 에너지의 자유를 선사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게 해준다.
→ 갱지지 튜터님이 알려주신 시간관리 표를 활용하는게 에너지를 집중할 일을 하루에 하나씩 정해두고 나머지는 그 외적으로 후순위로 진행하는게 비슷한 시스템 흐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식으로 두려움을 없애라. 누군가가 나와 같은 고민을 했었고 또한 그에 대한 답을 설명해 놓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나는 그저 앞선 사람들이 뿌려놓은 정보를 차근차근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 월부에 있는 많은 나눔글, 칼럼들에 분명 다들 고민하는 바, 궁금해하는 점들이 가득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