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방과 수도권은 어떻게 같이 봐야하는지,
왜 같이 봐야하는지보다는 그냥 냅다 비교하곤 했었는데
과거 시장 흐름과 현재 시장 상황 평당가 등을 통해
지방, 수도권을 같이 봐야하는 경우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원 메세지 : 수도권이냐! 지방이냐!가 중요한게 아님. 그 대상이 가치가 있냐 ? 더 좋은 자산이냐?가 핵심이다.
비교평가는 도구일뿐. 결정은 별개이다.
다들 느끼듯이 현재 상승장 흐름! 근데 규제, 조정지역 지정 등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방은??
싼데가 너무 많음.
지방은 지역별로 시장 사이클이 다르게 흘러가서 항상 기회를 줄 수 있다 생각.
지방 투자, 수도권 투자 별개가 아니라고 느낌.
지방은 지역별로 선호 요인이 다르고 사이클도 달라서 지방끼리도 다른데 수도권과 비교하려니 너무 어려웠다.
- bm 할점 (투자검토사례 할 때 적용하기)
생활권의 상,중,하
그리고 단지의 선호,중간,비선호 단지를 나누고
그 단지를 범주화해서 대장, 선호, 가성비, 후순위 단지로 나눠서
가치를 비교하면서 생각해보기.
방법? 랜드마크 ! 즉 천장을 1차적으로 체크
가격 차이 너무 크면 조정하기!
갱지지 튜터님 알찬 강의 감사합니다! 꼭 적용해보고 시야를 넓혀보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