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해내는사람들의원칙
▼ 뇌를 성공의 시스템으로 전환하라!
망상활성계는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을 말한다. 이 신경망은 한 마디로 뇌의 게이트키퍼다. 감각기관으로 입력되는 거의 모든 정보가 망상활성계를 거쳐 뇌로 들어간다. 어떤 정보를 뇌로 보내고 어떤 정보를 무시할지 망상활성계가 결정한다. 그런데 망상활성계는 기존 신념을 강화하는 정보를 우선 알아보거나 선별하기 때문에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같은 상황을 누구는 기회로 보고 누구는 난관으로 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같은 사물이나 사건이라도 사람마다 부여하는 의미가 다르고, 그 의미가 해당 사물이나 사건에 대한 인상을 강하게 지배한다.
다시 말해 우리의 뇌는 나의 신념 체계에 따라 내게 유리하게도 작용하고 불리하게도 작용할 수 있다. 돈을 벌려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확인하고 강화하는 정보만을 보게 되고, 나아가 그 믿음을 사실로 증명하는 삶을 살게 된다. 뼈 빠지게 일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들을 망상활성계가 말끔히 치워주기 때문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 성공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
망상활성계는 주변에서 밀려드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설정 내용에 유의미한 것만 선발해 나의 관심 속으로 밀어 넣고 나머지 무관한 정보는 미련 없이 잘라 낸다. 그러므로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특히, 평소에 긍정의 언어로 자신의 목표에 대해 소리 내어 말한다면, 망상활성계가 본격적으로 가동해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 망상활성계를 활용해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간다. 가장 먼저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내 목표에 대해 누가 뭐라 하든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의 최고결정자는 바로 나이므로! 그런데 여기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 인생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제대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은 물론 내 말과 행동, 일상의 소소한 습관까지 살펴보고 통제해야 한다.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오므로 내 일상을 통찰해 통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제까지와 똑같은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또 두려움과 걱정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걱정하는 일의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두려움은 죽음을 막지 못한다. 우리 삶을 막을 뿐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내 인생을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이루고 살아가는 것은 그리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 그러나 쉽지도 않다. 이것이 늘 현실의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을 저자 부부는 어떻게 극복했는지 책의 끝부분에서 실제 경험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14장과 15장에서 앨런과 바바라는 자신들의 경험담이다. 20대의 눈부신 성공이 40대 중반의 파산에 이르렀을 때 이 부부가 한 일들은 이들의 성공철학이 공허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삶의 방식임을 밝히고 보여 준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306
내가 인생에서 무엇을 얻게 될지는 오늘의 내 선택에 달렸다. 부모도, 지나간 인연도, 내 직업도, 경제 상황도, 날씨도, 내 나이나 성별이나 인종도 아니다. 오늘의 내 선택이 내 미래를 만든다. 지금의 내 상황에 대한 책임은 오직 나 자신에게 있다. 모두 내 결정과 선택의 결과다. 여기에 근사한 반전이 있다. 선택의 주도권은 전적으로 우리 손에 있다. 이제부터 그렇게 된다. 이 책이 이미 당신에게 ‘어쩔 수 없는 인생’이 아닌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제시 했다. 오늘부터 내가 내 인생의 모든 것에 100퍼센트 주도권을 행사하겠다고 작심하자. 나도 모르게 불평과 원망을 하고 있다면 그것을 인식하는 즉시 멈춘다. 지금 이 순간부터 인생사에 반응하는 방식을 바꾼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할 일을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하자. 말이 씨가 된다.
ㄴ 지금까지 남의 탓이나 내가 결정된 것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인생으로 치부하고 불평과 원망으로 하루를 살고 한주를 한달을 1년을 몇년을 그렇게 살고 있지는 않았는가? 반성하게 되는 구절이었고 조금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일과 내가 할 을을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언급하고 긍정적인 생각들로 계속 채우며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도록 마음가짐부터 변하여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12
RAS의 작동방식
우리 뇌는 1초에 4억 비트 이상의 정보를 처리한다. 하지만 이중 2000비트만이 의식으로 들어오고 나머지는 우리의 의식 밖에서 처리된다. 다시 말해 매일 뇌로 들어오는 정보의99.9999퍼센트는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무시된다. 시시각각 밀려드는 엄청난 양과 종류의 정보를 일일이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환경이 보내는 무수한 메시지를 모두 동시에 처리해야 한다면 인간은 정보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졸도할지 모른다.
P.24
인생에서 성취감을 얻지 못하고 결핍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P.40
백만장자들도 목표를 향한 열의가 대단했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있었지만, 손으로 쓴 계획서를 공유한 경우가 억만장자들에 비해 현저히 적었다.
ㄴ 목표를 손으로 쓰게 되면 목표를 이루는 성공이 42%나 높다고 한다. 손글씨가 최대 1만가지 움직을 수반하고 뇌에 수천 개의 신경회로를 만들고 또한 손글씨가 목표에 대한 보다 강렬한 애착과 헌신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그러하기 때문에 목표를 쓰고 잘보이는 곳이나 계속 읽으면서 목표의 대한 열정과 원하는 것인지를 계속 되내여야 겠다고 생각들었다.
P.42
인생 미션을 찾는 방법이 있다. 이렇게 자문해 보자. 과거에 내가 열중한 일이 있었나? 기회가 되면 보수 없이도 하고 싶은 일이 있었나? 있었다면 무엇이었나? 기회가 되면 보수 없이도 하고 싶은 일이 있었나? 있었다면 무엇이었나? 과거를 돌아보자. 내 관심을 사로잡았던 것은? 나를 흥분시켰던 것은? 내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주고 나를 뿌듯함으로 채웠던 것은? 나의 인생 미션 또는 진정한 커리어는 바로 그것이다.
ㄴ 인생의 미션을 내가 하는 일에서 찾아가고 열중하고 하는데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렇게 행동하고 있었는지 또한 미션으로 여기고 있었는지에 대해 좀 의문이 들었다. 가ㅗ연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인지 조금더 고민하고 방향과 목표를 세워야 될거 같았다.
P.65
많은 이들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와서 행복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평생 익숙한 방식만 고수하며 습관에 매여 살았다. 튀는 것이 두려워 남들과 비슷하게 행동했다. 익숙함이 주는 이른바 편안함이 물리적 일상뿐 아니라 감정까지도 덮어 버렸다. 변호의 공포 때문에 남들에게 그리고 나자신에게도 만족한 척, 행복한 척 하며 살았다. 다시 산다면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맘껏 웃으며 살고 싶다.
ㄴ 익숙함이 무서운거 같다. 그냥 보통적인 평범한 사람이 되면서 삶을 살아가는게 과연 인생에서 삶에 과연 행복한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구절이었다.
P.85
그날은 화요일 아침이었다. 나는 그다음주 금요일 오후4시를 데드라인으로 정했다. 다시 말해 그때까지는 마음껏 궁극의 부정적 사고자로 살수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는 부정적 생각에서 긍정적 생각으로 사고의 전환을 앞두고 일종의 예열 기간을 두고 싶었다. 2년 동안 나는 패배주의 사고에 갇혀 살았다. 빠져나오려면 시간이 좀 필요했다. 드디어 금요일 오후 4시, 나는 바바라에게 선포했다. 됐어 나 돌아왔어, 오늘부터 우리는 우리가 할수 있는 것만 생각하는거야
P.109
내 인생은 왜 항상 거기서 거기인지,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왜 항상 그저 그런지, 내게 걸리는 것들은 항상 이 모양인지 궁금한가? 내가 동일한 사고 과정과 의사결정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 대로 살게 된다.
ㄴ 지금까지 하던 대로 살다보면 결국은 살던 대로 살게 되는데 그게 싫다고 하면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지 다시 생각하고 방향성을 고민하게 되었다.
P.118
인생이 보내는 경고들은 간과하지 말자. 상대가 동료와 부하직원과 서비스업 종사자와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관찰하자. 그것이 그가 장차 남편, 아내, 애인을 대하는 방식이다. 인생은 내게 끝없이 단서를 제공한다. 그 단서들을 챙겨 보자. 내 인생에 해로운 사람이 있는가? 내 인생에서 내보내자. 엮이지 말자. 최소한 그 사람 주변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자.
ㄴ 해로운 사람과의 거리두기를 하며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긍정적이고 좋은 방향성을 주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야 되고 나도한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P.145
나는 7월 1일까지 90킬로그램이 된다. 그러면 RAS가 해당 이미지를 생성하고, 뇌가 나를 90킬로그램 나가는 사람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된다. 뇌의 입장에서는 10킬로그램을 뺀 내 모습을 상상하는 것보다 90킬로그램이 된 내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 쉽다.
P.239
두려움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모든 것을 잊고 내빼기. 모든 것에 맞서 싸우기.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160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은 적어도 주 3회 운동하기, 약속시간 지키기, 생활계획표/작업계획표 짜기, 목표 설정, 회답 전화하기, 재정관리에 힘쓰기, 폭언과 학대 피하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추구하기 등이다.
인간의 행동은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온다. 다시 말해 우리 생활 대부분은 우리가 별 생각 없이 무심히 반복하는 행동들도 채워진다. 이는 인간의 중요한 생존 전략이다. 우리가 매사 사사건건 의식적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이를테면 먹고 마시고 씻고 입고 걷고 운전하고 일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신경쓰며 살아야 한다면, 정신적 압박과 삶의 무게를 도저희 견뎌 낼 수 없다.
ㄴ 요즘 습관이 전부 어긋나고 한가지에 몰입하고 있어서 나에게 여러가지 습관을 적용하고 다시 나아가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시 습관으로 정해야 될 항목을 나열하고 시간 배분을 하고 지켜나가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러한 습관을 지속하기 위해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고 경험을 나누어 보면 좋을거 같다.
P.169
다음은 대표적인 성공 습관과 실패 습관이다. 습관을 바꿀 때 참고하기 바란다.
성공하는 습관 | 성공을 먹는 습관 |
남들 칭찬을 한다. | 남들 흉을 본다. |
남들을 용서한다. | 적의를 품는다. |
남들의 성공을 응원한다. | 남들이 잘못되기를 바란다. |
힘든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 | 걸핏하면 화를 낸다. |
매사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 매사 당연한 권리로 생각한다. |
아이디어를 화제로 삼는다. | 사람들을 화제로 삼는다. |
매일 책을 읽는다. | 매일 TV본다. |
할 일 목록을 만든다. | 즉흥적으로 일한다. |
끊임없이 배운다 | 다 아는 것처럼 군다. |
남의 공을 인정한다. | 모든 생색을 혼자 낸다. |
실패의 책임을 인정한다. | 남 탓을 한다. |
정보와 생각을 나눈다. | 정보를 숨기고 독점한다. |
변화를 기대하고 환영한다. | 변화를 두려워한다. |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짠다. | 목표도 계획도 없다. |
ㄴ 좋은 습관들을 글로 작성해서 여러군데 붙여두고 계속 나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이루도록 해야 될거 같다. 이러한 행동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나 습관이 변화를 이루어내는지를 경험을 나누어 보면 좋을거 같다.
P.312
자신이 하는 일이 귀중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되, 무겁고 진지한 사람은 되지 말자. 자기 자신과 협정을 체결하자. 삶의 어느 순간에서도 웃음과 기지를 잃지 말자. 어떤 일에도 유머러스한 면은 존재한다. 그것을 찾자. 인생 최고의 날은 내 인생은 내 것이라고 결심하는 날이다.
ㄴ 진지하게 무표정의 삶을 살아 온거 같아 후회가 되는거 같다. 조금더 유쾌하게 살수있도록 변화를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유머러스한 면을 높일지 경험을 나눠보면 좋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