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82p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다. 목표를 정했다고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건 아니다.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모든 목표를 동시에 진행할 수는 없다. 시간이 무르익었다는 감이 올 때 데드라인을 정하고 시작한다. 나는 이 데드라인을 두 번 정했다. 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상황은 항상 변한다. 다만 이 점을 명심하자.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84p
부정적 생각에 데드라인을 긋자
부정적인 생각도 습관이 된다. 부정적 사고가 편해지면 거기 안주하게 된다. 따로 지적하는 사람이 없으면 쉽게 만성적이고 습관적인 부정적 사고자가 된다. … 나는 내 부정적인 생각에 스스로 종지부를 찍기로 했다. 날짜를 정하고 그 이후로는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것 대신 일어났으면 하는 것만 생각하기로 결심했다.
143p
확언 만들기
원하는 것을 긍정문으로 서술한다. 명심하자. 우리 마음은 긍정형 이미지로만 생각한다. 정해져 있지 않은 것, 즉 부정형은 보지 못한다. 확언이 제대로 먹히려면 긍정형 표현으로 서술되고 언명되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 마음이 감을 잡는다. 우리 마음은 ‘~하지 않는다’ ‘~하지 않을 것이다’ ‘~할 수 없다’로 표현된 이미지는 떠올리지 못한다.
146p
“그렇게 말한다고 현실이 달라지지는 않아.”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얼핏 맞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확언이 반복되고 쌓이면 인생관이 바뀌고, 관점이 바뀌면 결국 현실이 바뀐다.
148p
각자가 사는 모습은 각자가 말로 만든 자기 암시의 결과다. 인생의 추이와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그 사람이 만들어 온 확언들에 있다. 내가 단언한 것들이 평생을 두고 잠재의식 속에 모이고 쌓인다. 앞서 말했듯 잠재의식은 강력하게 작동한다. 그리고 잠재의식에 모인 부정적 확언들은 우리를 해친다.
224p
자아실현과 행복과 내적 평안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을 두 가지 꼽으라면 두려움과 걱정이다. 두려움은 다양한 감정으로 발산되고, 이런 감정들은 몸속 장기들을 해친다. 분노는 간을 약화시키고, 걱정은 위병을 부르고, 스트레스는 심장에 나쁘고, 비탄은 폐에 부담을 주고, 공포심은 콩팥을 약하게 한다.
두려움은 원하지 않는 결과를 골똘히 생각하는 데 따른 신체 반응에 불과하다. 이 반응은 뇌에 전기자극을 일으키고, 이 자극이 몸으로 전달된다. 문제는 두려움이 스트레스를 유발해 면역체계를 고갈시킨다는 것이다. 항상 노심초사하며 사는 사람들이 늘 골골거리며 온몸에 각종 병증을 달고 사는 것은 이런 이유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패를 잡고 싶은가? 성공의 비결은 승리하는 마음자세를 잡는 것이다. 걱정 근심에 휘둘리지 말고 스스로 걱정 근심을 통제해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알게 된 점
- 감정에도 '데드라인'이 필요하다는 것:
데드라인은 단순히 업무나 목표 달성에만 쓰는 것이 아니다. 나를 갉아먹는 부정적인 생각과 불안에도 명확한 마감 기한을 그어야만 뇌의 습관적인 부정 회로를 끊어내고 행동의 스위치를 켤 수 있다.
- 뇌는 '긍정의 이미지'만 인식한다는 것:
우리의 잠재의식은 '~하지 않겠다', '~피하겠다'는 부정형 언어를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끌어당기려면, 내 입버릇과 확언을 철저히 '원하는 것을 이미 이룬 긍정형의 문장'으로 재설계해야 한다.
- 두려움은 내 몸을 망치는 '가짜 전기 신호'일 뿐이다: 걱정과 두려움은 실재하는 위협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결과'를 상상할 때 뇌가 만들어내는 자극에 불과하다. 이 가짜 신호에 끌려다니면 마음뿐만 아니라 실제 신체의 장기와 면역력까지 무너진다는 뼈아픈 사실을 알게 되었다.
2. 느낀 점 및 내 삶에 적용할 다짐
이번 책을 읽으며, 그동안 통제할 수 없는 외부의 일들에 대해 걱정하며 내 스스로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뼈저리게 깨달았다. 나는 '상황이 안 좋아지면 어쩌지?', '지금껏 해 온 것들이 무용지물이 되면 어쩌지?'라며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최악의 결과만 골똘히 생각했다. 그것이 내 마음의 불안을 넘어 내 몸의 건강까지 해치고 있는 '독'이라는 것을 직면하게 되었다.
또한, 흠집 없는 삶을 바라는 나의 '완벽주의'가 무의식중에 부정적인 자기 암시를 만들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실패하지 않겠다", "불행해지지 않겠다"라고 다짐할수록 내 뇌는 실패와 불행의 이미지만을 떠올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나는 책의 가르침대로 내 마음의 통제권을 완전히 되찾기로 결심했다.
첫째, 나를 괴롭히는 이 막연한 불안과 억울함에 단호하게 '데드라인'을 긋겠다.
둘째, 두려움이 몰려올 때마다 이것이 뇌의 장난임을 알아채고, 3년째 땀 흘려 단련하고 있는 '운동'과 내 미래를 바꿀 '투자 공부(시세 지도, 임장)'라는 확실한 행동으로 스위치를 켜겠다.
셋째, 앞으로 나의 모든 긍정 확언은 부정어를 버리고 완벽한 긍정문으로 채울 것이다.
"나는 내 마음의 완벽한 주인이 되어, 매일 단단해지는 몸과 지식으로 가장 풍요롭고 평안한 삶을 완성해 낸다."
이 긍정의 암시가 내 잠재의식에 쌓여, 기어코 내가 원하는 현실을 만들어낼 것임을 굳게 믿는다.
✅ 나에게 적용할 점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82p, 84p)
① 부정적 생각과 불안에 명확한 데드라인 긋기
통제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과거에 대한 미련이 떠올라 나를 괴롭힐 때, "지금부터 딱 10분만 생각한다 "처럼 부정적 생각의 마감 시한(데드라인)을 선언한다. 그 시점이 지나면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에 더 이상 에너지를 쏟지 않고, 내가 원하는 성장의 목표와 일상으로 생각의 스위치를 강제로 전환한다.
② 완벽주의를 버리고 데드라인을 '행동 스위치'로 삼기
100점짜리 완성도를 기다리며 주저하는 완벽주의 대신, 임장보고서 제출(오늘 밤 9시 59분까지)부터 1호기 매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실행에 명확한 완료 날짜(9월까지)를 부여한다.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기한 내 끝맺음'을 목표로 삼아, 데드라인을 생각에서 실행으로 곧장 넘어가는 강력한 동력으로 활용한다.
8장 확언의 힘(143p, 146p, 148p)
① 부정어('~하지 않겠다')를 버리고 명확한 '긍정문'으로 확언 작성하기
"불안해하지 않겠다", "완벽주의에 사로잡히지 않겠다", 부정적인 생각에 패배하지 않겠다"처럼 피하고 싶은 대상을 떠올리는 부정형 표현 대신, 뇌가 즉시 그려낼 수 있는 명확한 긍정형 문장으로 확언을 바꾼다. "나는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차분하게 오늘 할 일을 해낸다", "나는 매일 실전 역량과 단단한 몸을 키워 잃지 않는 투자를 완성한다"와 같이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의 모습만 긍정문으로 서술하고 외운다.
② 매일의 확언 반복으로 잠재의식을 재설계하고 현실의 변화 끌어내기
불안이나 열등감 같은 부정적 암시가 잠재의식에 쌓이지 않도록, 매일 적어 내리는 긍정 확언을 단순한 기록에 그치지 않고 입으로 읊으며 반복 입력한다. "말한다고 현실이 바뀌겠어?"라는 의구심을 내려놓고, 반복된 확언을 통해 내 관점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먼저 바꿈으로써 결국 내가 원하는 성과와 현실을 직접 끌어당긴다.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224p)
① 가짜 두려움이 내 몸을 망치기 전에 끊어내기
걱정은 내 뇌가 만들어낸 상상일 뿐이며 방치하면 실제 몸을 병들게 함을 자각하고, 스트레스가 느껴질 때마다 운동과 심호흡으로 그 신체적 긴장 고리를 즉시 끊어낸다.
② '피하고 싶은 일' 대신 '원하는 성과'만 상상하기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 습관을 멈추고, 뇌의 스위치를 강제로 돌려 내가 이뤄낼 긍정적인 목표(투자 성공, 단단한 몸)에만 에너지를 집중한다.
③ 걱정에 끌려다니지 않고 '행동'으로 통제권 쥐기
통제할 수 없는 불확실성에 노심초사하는 대신, 내가 당장 제어할 수 있는 확실한 행동(독서, 임장, 시세 지도 완성)에 몰입하여 마음의 주도권을 되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