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알라딘](https://cdn.weolbu.com/data_file/ea9b285b-febc-47e7-ae04-465dc3317e9e.jpg)
✅ 도서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글쓴이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내용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p17. RAS는 내게 축복이 될 수도 저주가 될 수도 있다. 모든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가에 달렸다.
RAS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기피하는 대상이 아니라 동경하는 대상을 골라내도록 RAS를 설정해야한다.
p20. 긍정적인 기대를 하자. 그러면 RAS에 긍정적 행동정보를 찾고 부정적 행동 정보는 차단하라는 명령이 자동 설정된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에 생각을 기울이고 마음을 쏟는지가 중요하다. 그것이 내 잠재의식으로 스며들고 미래의 어느 시점에 현실로 발현한다.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p24. 인생에서 성취감을 얻지 못하고 결핍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p28.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p30.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정말로 얻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성취 대상보다 성취 방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용기를 잃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잃은 사람을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p36. 목표를 적어 놓으면 그와 관련된 정보와 해답이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른 말로 하면 RAS가 내 목표를 구현하기 시작한다.
=> 비전보드 = 목표 목록(목표, 배우고 싶은 것들..등등) 손으로 쓰기. 항상 눈이 가는 지점에 붙여 놓기.
p42. 사람들은 자신에게 즐거운 일이 직업이 되고 나아가 그것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을 목록에 쓰면 길이 보인다.
p43. 분야와 직종을 막론하고 모든 전문가들 역시 한때는 초보자였다.
진심으로 즐기는 일을 찾아라. 그러면 단 하루도 일하지 않고 살 수 있다.
p44. 내 열정과 닿아있는 것을 찾자. 그것이 내 소명이다. 열정이 아무데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려면 우선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정해서 그것을 또박또박 적어야 한다.
=> 좋아하는 것 적기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p53. 목표는 아직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지 눈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 3사분면 구분하기
p54.긍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마음에 동기부여 이미지를 만들지만, 부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그 어떤 심적 이미지도 만들지 못한다.
p56. 정말로 눈에 차는 것을 목표로 삼자. 눈에 들어오는 것 중 그나마 나은 것에 안주하지 말자.
p57. 상상할 수 있다면 실현할 소지도 있는 것이다.
P68. 경험해보기 전에는 어떤 목표가 어떤 경험을 안겨 줄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목표 목록은 길수록 좋다.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P71. 꿈에 마감을 정하면 목표가 된다.
P72. 엄청난 의지력과 놀라운 의욕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아니어도 마감이 있으면 목표를 향해 꾸준히 진전하게 된다. RAS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P73. 마감은 목표의 최종 결과에 집중하게 하고, 진행을 막는 장애물과 주위의 부정적 언급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따라서 목표와 함께 기한도 반드시 옆에 명기해야 한다. 그래야 RAS가 내 계획과 나 자신 사이의 정서적 연대를 강화하고 걱정, 근심은 물론 회의감과 미루는 버릇과 게으름을 물리칠 힘을 준다.
<좋은 데드라인의 조건>
현실적일 것. 빠듯할 것.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p74. 시작부터 위대할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
p75. 작게 나누면 벅찬 목표도 만만해보인다.
최종 목표로 가는 길에 현실적인 하위 목표들로 포석을 깔자. 자신감이 붙고 성취감이 쌓이고 계속 치고 나갈 추진력이 생긴다.
p76. 심리적으로 감당 가능한 작은 단계로 목표를 쪼개는 것이 요령이고 관건이다.
p77. 할 일을 정했다면 꾸물대지 않는다. 바로 시작한다.
사람들이 인생을 알차게 살지 못하는 것은 준비에만 바쁘고 시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항상 '내일'을 시작일로 잡는다. 내일은 영원히 오늘이 되지 않는다. 지금만이 내가 가진 전부다.
p78.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면 RAS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불리는 효과를 촉발한다. 목표와 연결된 것들과 사람들이 내 주위에 모이기 시작한다.
p79. 데드라인은 일종의 추정치고 견적서다.
때로는 일정을 수정하는 융통성이 요구된다. 실전 경험이 쌓이면 소요시간을 예측하는 것도 점점 정확해진다.
p82.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다. 목표를 정했다고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건 아니다.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모든 목표를 동시에 진행할 수는 없다.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p84. 부정적인 생각도 습관이 된다. 부정적 사고가 편해지면 거기 안주하게 된다.
나는 내 부정적인 생각에 스스로 종지부를 찍기로 했다. 날짜를 정하고 그 이후로는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것 대신 일어났으면 하는 것만 생각하기로 결심했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p89.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 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p91. 그들의 우려와 관심에 고마움을 표하고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내가 하려는 바와 하려는 이유를 다시 강력하게 말한다.
p92. 무슨일이든 여러 번 실패해 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p99. 범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 형편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내 책임이다. 형편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내 책임이다. 내 사고 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 온 선택들이 지금의 내 상황을 만들었다.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p100. 이제부터는 RAS에 입력되는 것도 그에 따른 결과도 내 책임이다.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을 직간접적으로 창조한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이 자리에서 받아들이자.
p101. 과거에는 외부 환경이 내 RAS에 명령을 했을지 몰라도 지금부터는 내 RAS에 들어가는 것을 내가 의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p102. 내 상황을 100% 내 책임 아래 두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이다.
내 생각과 반응과 선택들이 나의 다음번 상황을 창조한다.
p104. 생각과 행동과 반응이 모여 선택이 되고, 이런 선택들이 나의 미래를 조성한다. 내 인생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다.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선택의 질을 높이자.
p105. 중요한 것은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가 아니다. 거기에 내가 어떻게 대처하느냐다.
p107.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래는 내가 오늘부터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들로 결정되다. 그리고 그 선택은 100% 내 소관이다.
p109. 인간에게는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해괴한 심리가 있다. 지금까지와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인생이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닌 것이다.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p111. 불평과 하소연은 원치 않는 것에 집중하게 만든다.
7장. 시각화 기법
p123. 목표가 없었다면 무심히 흘러갔거나 배경소음으로 의미없이 남았을 것들이다. 이때 목표를 그림처럼 시각화해서 입력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RAS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시각화란 무엇일까? 간단하다.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 보는 것이다.
p124. 시각화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바람을 현실로 유도하는 리모컨 기능을 한다.
p125. 우리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상상을 현실화하는 방향으로 몸을 유도한다.
p127.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온갖 것들을 시각화하는 것이 바로 걱정이다. 조심하자. 그런 장면을 계속 시각화하면 마음의 작동으로 그 장면이 현실이 된다. 그래서 긍정형 심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
p136. 최선의 시각화는 가급적 오감을 총동원해 장면 하나하나를 최대한 자세히 상상하는 것이다.
시각화 연습은 이른 아침이나 잠자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
p137.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는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 나폴레온 힐 -
8장. 확언의 힘
p138. 확언은 내 신념에 대한 긍정형 자기 암시다. 확언은 목표와 목적에 대해 보험증서를 발급하는 것과 같다.
p140. 내 마음에 들어가는 생각은 내가 결정한다. 내가 바라는 것만, 내게 유리한 것만 집어넣자.
p141. 좋든 나쁘든 지금의 내 상황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나다. 내가 배후조종자고 원읹공자고 행동대장이다. 모든 것으 내가 확언의 힘을 빌려 알게 모르게 창조한 것들이다.
p146. 마음이라는 도화지에 원치 않는 결고ㅏ를 그리지 말고 원하는 결과를 그려라.
p150. 긍정적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마음에 있던 긍정적인 생각을 붓는 것이다. 마음에 원래 담겨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과 공포와 망설임이 모두 밀려날 때까지 계속.
p152. 다른 사람들의 확언들이 내 자아상을 구축한다. 나는 그 자아상에 부응해 결정하고 행동한다. 내가 주위의 기대를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재확인하고 RAS가 이를 반영하는 일이 거듭되면서 나는 남들이 말하는 사람이 되어 간다.
9장. 버릇바꾸기
p161. 길들이기는 대개 미묘하고 반복적으로 행해지고 RAS를 타고 잠재의식에 저장되어 우리의 의사결정에 관여한다.
p165. 나쁜 태도는 펑크 난 타이어와 같다. 타이어를 교체하기 전까지는 아무 데도 갈 수 없다.
p167. 습관을 생산적인 방향으로 바꾸고 싶은가? 먼저 지금 내게 붙어있는 비생산적인 습관들을 적나라하게 적어 볼 필요가 있다.
p170. 나와 가장 많이 어울려 다니는 5명을 꼽아보라. 좋든 싫든 나는 그들과 동급이거나 평균 수준이다.
10장. 확률게임
p178. 모든 일은 일정한 빈도와 비율로 일어난다. 그 수치들을 알아내서 추진에너지로 활용하자.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p180. 대개의 사람들은 평균의 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에서 동기를 부여받는다.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타진하고, 계획과 목표를 말하고, 도움과 조언과 동참을 구해야한다. 단번에 승부를 보려는 생각을 접고 확률게임을 하자.
p181. 목표가 무엇이든 거기에는 몇 번 시도에 몇 번 성공한다는 일련의 구성비, 평균 성공비율이 있다. 관건은 이 비율을 발견하는 것이다.
p184. 이 법칙은 상위의 소수가 가치의 대부분을 창출한다는 경험 법칙이다. 소수가 성과의 대부분을 결정한다. 전체 투입량의 20%가 전체 산출량의 80%를 만든다.
p186. 모든 요소가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며, 소수의 주요 요소가 대세를 결정한다는 것이 이 법칙의 요점이다. 적은 부분이 대부분을 창출한다.
p191. 생활 전반에서 80/20 구성비를 찾아내 성과가 미비한 활동들은 과감히 버린다.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p213. 긍정적인 면을 보는 것은 개인의 결심이고 선택이다.
p220. 어떤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수 있는 요소는 항상 있다. 인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다. 웃을 일을 찾기로 선택하면 된다. 유머는 심각한 상황일수록 빛을 발한다.
12장. 두려움과 걱정극복
p223. 시련을 위기 탈출의 디딤돌로 만드는 것이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아무리 깊은 수렁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흙을 털어버리고 한 발씩 올라가자
p224. 두려움은 원하지 않는 결과를 골똘히 생각하는 데 따른 신체 반응에 불과하다.
성공의 비결은 승리하는 마음자세를 잡는 것이다. 걱정 근심에 휘둘리지 말고 스스로 걱정 근심을 통제해야 한다.
p230. 가장 들어가기 무서운 동굴에 가장 귀한 보물이 있다.
p231. 나도 모르게 바라지 않는 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을 깨닫는 즉시 머릿속 그림을 바꾸는 것이 해법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만을 생각한다. 아주 간단하다.
p232. 거절 당하는 것. 누구에게나 수시로 일어나는 일이다. 특히 계속 전진하는 사람에게 많이 일어난다. 의미있는 성공을 달성한 사람은 그 과정에서 수없이 거절당하면서 거절에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이다.
p238. 우리가 걱정하는 것의 실체는 다음과 같다.
87%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7%만 실제로 일어난다. 6%는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나의 두려움을 거리를 두고 볼 필요가 있다.
13장. 포기금지, 좌절금지
p240. 승자는 한 번도 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다. 한 번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성공해 본 사람은 수없이 거절당해 본 사람이다.
p241. 이들과 나머지 대다수의 차이는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과 생각과 반응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고수했다는 것이다. 일찌감치 포기하면 내 잠재력을 확인할 기회를 영영 놓치게 된다.
p243. 아이는 원하는 것이 있으면 계속 조른다. 누군가 원하는 것을 내놓을 때까지 조르고 또 조른다.
바라는 것을 혼자 비밀로 간직하는 것은 도움이 안된다. 다른 사람이 알아서 떠먹여 주기를 기다리지 말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구하고 구하고 구하자.
p245. 부탁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자.
누군가 어딘가에서 내게 yes하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가 분명 나를 기다리고 있다.
p249. 나는 통계적으로 따졌고, 성공할 것으로 믿었다. 다만 '언제'가 문제였다. '그때'가 오기 전까지 포기하지 말자. 생각을 너무 일찍 접지 말자.
실패자들은 자신이 성공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알지 못하ㄴ 채 포기하고 만다.
p250. 내 결심은 이 상황이 아닌 다른 상황으로라도 실현됐을 것이다. 어떻게든 성공했을 일이었다. 내가 무엇을 할지부터 정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할지에 노심초사하다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데드라인이 있는 계획서를 작성했고 그 첫발을 내디뎠다.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 성공을 위한 핵심 원리 RAS(망상활성계, Reticular Activating System)
RAS는 뇌의 영역 중 하나로, 외부 정보 중 내가 중요하다고 믿거나 목표로 설정한 것에 집중하게 만드는 ‘소원 성취 시스템’. 특정 목표를 정하면 뇌가 그와 관련된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걸걸러내어 보여준다.
막연한 목표보다는 구체적인 목표(예: 5년 내 10억 자산가 되기)를 문서화하여 뇌에 인지시키면, RAS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정보와 행동을 찾도록 돕는다.
같은 개념을 간격을 두고 6번 이상 반복 노출하면 뇌가 이를 내면화하여, 의지력을 쥐어짜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감정과 행동이 변화하게 된다.
같은 상황에서도 기회를 볼지 난관을 볼지는 본인의 RAS 설정에 달려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RAS를 설정하여 더 나은 선택을 내린다.
성공은 대단한 의지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뇌 과학적 원리인 RAS를 이해하고 목표를 명확히 함으로써 손쉽게 나를 통제하고 환경을 변화시키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 ‘데드라인(마감)’
성공한 투자자들은 의지력에만 의존하는 대신, 자신을 행동하게 만드는 외부 장치로서 데드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실행되지 않는다. 마감 기한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 역할을 하며, 집중력을 높이고 추진력을 만들어 준다.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데드라인을 행동 규약으로 삼는다.
스스로 설정한 마감을 지키기 어렵다면, '셀프 마감'을 더 앞당겨 설정하거나 여러 개의 알람을 활용하는 등 메타인지를 높여야 한다.
결과물에 대한 데드라인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이나 불필요한 관계에도 데드라인을 그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통제한다.
너무 큰 목표는 실패하기 쉽기에 코끼리를 한 입씩 먹듯 목표를 잘게 쪼개어 작은 데드라인을 계속 달성하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
데드라인의 3가지 조건은 '현실적일 것', '빠듯할 것',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결국, 타고난 성실함보다 자신을 움직이게 만드는 시스템(데드라인)을 만드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파레토 법칙 : 전체 결과의 80%는 상위 20%의 행동에서 나온다는 원리
무의미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20%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 자산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고 경험이 쌓일수록, 실제 핵심 행동에 들이는 시간은 줄어들면서 효율은 극대화된다.
중요한 20%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배제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비결이다.
처음부터 20%의 노력만으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습니다. 전문가가 되어 관리 영역으로 진입하기 전까지는, 초기에 80%의 에너지를 쏟아붓는 축적의 시간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00. 내 사고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 온 선택들이 지금의 내 상황을 만들었다.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만 이렇게 서툴고 부족한 것이 아니었음을 느끼며 위로가 되고 동시에 다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추진력이 부족하고 데드라인을 잘 못 지키고 나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더 잘 구축하지 못하였음을 느끼고 다시 한 번 정비해볼 다짐을 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모든 일에 데드라인 앞당겨서 설정하기.
출근길 확언 더 크게 외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