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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독서후기 [날개핀레드불]

26.08.1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2. 저자 및 출판사: 빅터 프랭크

3. 읽은 날짜: 2026. 8. 1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요약

저자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제2장에서 로고테라피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면서 정신분석과 정신치료에 있어서 삶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 본질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다면서 치료법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수용소와 연결지으면서 삶의 의미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고 있다.

 

[STEP3] 책에서 본 것

p. 20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 삶의 이유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어야지 시련이 와도 견딜수 있다고 생각된다.

 

p.72 비슷한 경험을 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굶주린 사람이 겪는 영혼을 파괴하는 정신적 갈등과 의지력의 충돌을 상상하기 어렵다.

→인간으로써 기본적인 것들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정신력과 의지력은 온전한 상태로 다루기 어렵다.

 

p.81 그 진리란 인간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이고 가장 숭고한 목표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나는 ‘인간의 구원은 사랑을 통해서, 사랑 안에서 실현 된다’라는 숭고한 비밀의 의미를 간파했다.

→ 인간에게 있어 ‘사랑’은 중요한 존재이며 사랑을 통해 더 용감해지기도 하고 정신력, 의지력 등이 올라갈수있으며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있는것 같다.

 

p.91 유머는 자기 보존을 위한 투쟁에 필요한 또 다른 무기였다. 이미 잘 알려진 대로 유머는 어떤 상황이라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능력과 초연함을 가져다준다.

→유머감각을 기르자. 매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보다, 때로는 가벼운 농담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더 긍정적으로 살아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p.96 수용소 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은 일종의 소극적인 행복, 즉 쇼펜하우어가 말한 ‘고통으로부터의 자유’ 같은 것이었고, 그조차도 상대적으로만 느낄 수 있었다. 진정한 의미의 행복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거의 없었다.

→어떠한 순간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건 상대적인 것이고 그것을 통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다.

 

p.126 그 진리란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최종적으로 보면 수감자가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는 개인의 내적인 선택의 결과이지, 수용소라는 환경의 영향이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근본적으로는 어떤 사람도, 심지어는 그렇게 척박한 환경에 있는 사람도 자기 자신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다

→어떤 상황이나 환경이 오더라도, 그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지닐 것인지는 나의 몫이고 내가 ‘선택’할 수 있다.

 

 p.180 갈등을 겪는다고 해서 다 신경 질환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어느 정도의 갈등은 정상적이고 건강한 것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의미에서 고통이 항상 병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는 없다. 특히 고통이 실존적 좌절 때문에 생겼다면, 그것은 신경 질환 증세라기보다는 인간적인 성취로 보아야 할 것이다. 

→ 갈등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정도 갈등은 정상적이고 건강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갈등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요인이라는 것을 알자.

 

p.184 따라서 우리는 인간 내면에 잠재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전장을 던지는 일에 주저해서는 안된다.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긴장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성취해야 할 삶의 잠재적인 의미를 밖으로 불러내는 것이다. 

→ 내 삶의 잠재된 의미는 무엇일지 생각해보자.

 

p.191 인생을 두번째로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 지금 당신이 막 하려는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이미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후회할 행동과 선택을 하지 말자. 나에게 있어 ‘게으름’이 후회할 행동과 선택인 것 같다. 

 

p.195 아무리 절망스러운 상황이라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마주쳤을 때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을 통해 단 하나뿐인 인간의 잠재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시련이나 고난이 왔을때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삶의 의미를 찾아야지만 이 시련의 의미가 있고 더 성장할 수 있다.

 

p.212 지나친 주의 집중이 오히려 원하는 일을 불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자기가 얼마나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의도적으로 보여 주겠다는 생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충고했다.

→ 나도 어떤 것에 꽂히면 ‘강박증’이 생겨서 원래 잘하던 것도 잘 되지 않거나 심해지는데, 책에서 말해주는 ‘역설 의도’를 실제 삶의 적용시켜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249 시련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거기서 여전히 유용한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피할 수 있는 시련이라면,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 불필요한 시련을 견디는 것은 영웅적인 행동이 아니라 자학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시련은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시련이라면 ‘의미'를 찾고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수용소에서 체험에 대한 부분들은 정말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얼마나 작은 것들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고 있는지, 지금 평범하게 느끼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지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어떠한 ‘시련’이나 ‘고난’이 오더라도 ‘삶의 의미’를 스스로 찾고 알고 있다면 시련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어떠한 ‘태도’를 지닐 것인지는 순전히 나의 ‘선택’과 ‘몫’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추가적으로 역설 의도를 통해 강박증이나 예기 불안 등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떤 ‘태도’를 지닌 것인가는 순전히 나의 ‘몫’이다.

2. 시련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알고 있다면 시련과 고난은 결국 극복할 수 있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다면 이를 극복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3. 예기 불안은 역설 의도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그 진리란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STEP6. 논의하고 있은 점

p.126 그 진리란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도 있어도 단 한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자유만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어떤 사람도 심지어 그렇게 척박한 환경에 있는 사랃도 자기 자신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는 말이다.

저자는 시련이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 '태도'만은 자신만이 결정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상승하기만 하면 좋겠지만 필연적으로 '하락장' 시장을 맞이 해야되고 역전세 시장도 맞이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가 왔을때 어떤 '태도'와 '마인드'를 지닌 것인지 또는 (투자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삻에서 어려웠던 순간들을 올바른 '태도'와 '마인드'로 극복한 사례가 있는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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