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첫 월부학교 3개월중 벌써 반이 지나갔습니다.
학교에 오면 정말 원없이 열정을 쏟으리라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회사일 치여 허덕 허덕 이며 학교생활을 하게 되네요 ㅠ.ㅠ.
매일 매일 성장하는 반원들과 뒤에서 밀어주시는 튜터님덕에 저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학교 환경의 소중함인것 같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행복하게 즐겨 보겠습니다!!
8월 목표

독서(목표 2권, 실적 1권)
매달 돈독모를 신청하고 있고 8월에도 대부역 사임제출 후 독서후기 완료, 9월 돈독모 신청 완료.
반독모 독서 진행중.
K: 학교 반독모, 매달 돈독모 신청, 9월은 2권, 2권이라도 잘하자. 3권은 욕심.
P: 틈독 생활화를 아직도 습관화를 못하고 있음.
T: 밀리의 서재 꼭 생활화 하자.
임장(목표 12회, 실적 4회)
회사 일정으로 중간 임장 4회를 날림. 일정이 꼬일때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워보자.
K: 7월보다는 낳은 8월 이지만 더 노력하자.
P: 회사일정과 임장일정 충돌시 어떻게 보충할지 플랜 B 가 있어야 한다.
T: 예비 일정을 잘 세워보자
임보(목표 50장, 실적 24장)
지난 7월대비 임보 작성 순조로움
좀더 투자의 목적에 부합하는 임보를 작성할때가 되었다.
노력해 보자.
K: 퇴근후 뭉텅이 시작 확보.
P: 임장지에 대한 가설을 잘 세워보자.
T: 8월 결론에 가설을 잘 녹여 보자.
나눔글쓰기(목표 2개, 실적 1개)
생각해 두었던 공급 나눔글 1개 완료
나머지 교통 나눔글은 최임 완료후.
K: 이번 나눔글은 투경담을 작성하다 소개가 생각났다.
P: 소재가 생각났을때 바로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다. 시간을 놓치면 순서가 계속 밀린다.
T: 9월 나눔글을 잘 생각해 보자.
부동산 Q&A(목표 10개, 실적 6개)
의외료 Q&A 작성이 재미가 있다.
하지만 시간과 공이 많이 든다는 것이 약점이다.
퀄리티 높은 글을 빨리 쓰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K: 임보 쓰기 전 Q&A 살펴 보자
P: 답변글이 많이 달리 Q&A 는 패스하는 경향이 있다. 모두 살펴 보자.
T: 틈새 시간에 Q&A 답변 달기.
투자
8.10 26년 세제개편안 발표로 자산에 대한 시물레이션을 작성해 본결과 보유가 최선이라는 튜터님의 조언을 받았다. 주변의 잡음으로 부터 원칙을 지키는 투자자가 되어야 함에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
좀더 뾰족하게 실력을 가다듬어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