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도를 파악하는 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 지가 선호라고 하는데.
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가 가는 듯해도 막상 적용해 보려고 하면 이 동네의 선명한 선호를 찾아내는 게 어려웠습니다
무엇을 물어봐야 할 지 고를 수 없었던 답답함이 이번 강의를 통해서 많이 해소된 느낌입니다.
선호와 수요의 크기를 가늠한다는 개념이 좀 인상 깊었습니다. 정확히 설명할 수 없지만
제가 단면적으로만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지역을 보는 관점이 한 확장된 느낌입니다.
적용점 : 공통적으로 적용할 나의 임보 기준 정리하기
완성형 가족의 눈으로 보기
비교평가는 변수 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