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강의 [ 재태크입문반 1기 재테크는 3(삶)에 녹아2(있) 조 스네일수현 ] 강의후기 _8월
26.08.15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스네일수현입니다.
이번 3강은
자모님의 부동산의 알파, 베타 투자와
너나위님의 주식 을 잘 다루는 방법까지
들을 수 있었던 강의 인데요.
“ 그래서 나는 지금 뭘 해야 하지 ? ”에
대한 답이 정말 명확해진 강의였습니다 .
앞선 강의를 통해
내가 왜 수익률을 내는 투자응해야 하는지 알았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내 자산 규모에 따라 어떤 투자를 해야 하고,
주식은 어떤 계좌에 얼마까지 넣어야 하는지까지
아주 구체적으로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 “ 와 정말 딴짓 못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
나는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
주부들과의 재테크 이야기를 많이 나눠요.
실제로도 경제 제태크 독서모임을 운영했을 정도니깐요
. 그럴때 느끼는 게 있었어요.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요
“ 사람마다 투자 성향이 다 달라서 본인 성향에 맞게 선택 하라 ” 라는
말을 오히러 더 어려워하셨어요.
왜냐하면 사람은
결국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골라서 듣기 때문이죠.
부동산이 무서운 사람은
“ 역시 주식부터 해야 겠네 ” 라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는
그런 틈을 거의 주지 않았습니다
종잣돈이얼마인지, 내집마련 계획이 언제 인지 ,
부동산을 할 수 있는 상황인지에 따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말 세세하게 갈라 주셨거든요.
심지어 주식도
어떤 계좌에 먼저 넣을지. 얼마를 넣을지
, 언제 ISA를 활용하고 언제 연금저축을 활용할지
순서까지 명확하게 갈라 주셨습니다.
그래서 속이 너~~ 무 후현했죠
3강을 들으면서 , 부동산의 관점에서도 달라졌어요
내 자산이 아직 목표에 도달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이것저것 조금씩 건드리는 것보다
내가 필요한 수익률을 만들 수 있는 하 가지에 집중해야한데요.
특히 기억에 남았던 말은
“ 동시에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만 조지는 것이다 ”
정말 단순하지만 강력했습니다.
주식 조금. 부동산 조금 . 금 조금. 코인 조금…
이렇게 하는 것이 분산이라고 안전한 투자 라고 생각할수 도 있지만,
자산에 따라서 이 자산배분하것도 달라지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갖지 않구나. 오히려 분산하면.
큰돈을 굴리기전에는 더 힘들수 있구나 ~ 깨달았죠.
실제로 열기에서도 너바나님께서 쭉~ 해오시는 던 말인데요.
그때는 말만 들었지만,
그것을 적절하게 대입해서 이해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주식계좌 까지 이렇게 명확하게 정해줄 줄이야 …
특히 이번 강의에서 새로운 주식 기초를 습득했습니다.
해외직투, ISA , 연금저축 각 계좌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죠.
그런데 그래서 항상 궁금했죠.
“ 그래서 나는 어디부터 넣어야하는데 ? ”
“ 얼마까지 넣어야 하는데 ? ”
“ ISA 가 먼저야 ? 연금저축이 먼저야 /? ”
이번에는 그 부분을 내집마련 전인지,
내집마련이 끝났는지 갈아타기까지 완료했는지에 따라 구분하고
연간 투자 가능금액까지 따라서 나눠주셨어요
그 순간 정말 머리속이 깔끔해졌다고나할까
나는 이런 명확한 기준이 재테크 입문자에게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선택지가 많으면 자유로울것 같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선택지가 많을수록
흔들릴 가능성도 커지더라구요.
하지 말아야 할것을 정해주는 것도
정말 중요한 재테크 교육이구나 이번에 새롭게 느꼈어요.
BM 앞으로 6개월 딴짓하지 않기.
✔️ 지금 내 자산과 현금흐름 다시 정리하기
✔️ 알트 코인 → 비트 코인으로 바꿔놓기 [ 어제 저녁에 완료했죠 ]
✔️ 현금 흐름 만들기 . 6개월생활비
✔️지금 단계에서 하지 않아도 되는 투자는 과감하게 제외하기.
✔️ 주식모으기에 말씀하신 ETF 추가헤서 일 모으기 부터 시작해보기.
딴짓하지 않기
좋아 보이는 것이 나타날 때마다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한 방향에서 해야 할 일을 차근차근 해나가자 !!
급하게 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
우리에게는 시간이 있고,
그 시간 동안 좋은 자산을 하나씩 축적해 나가면 된다.
이번 3강은 새로운 타자 방법을 하나더 배운 강의라기 보다
내 재테크의 순서를 정해준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6개월은 훨씬 덜 흔들이면서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