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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수강 전 나의 고민

2강을 듣고 나니 수익률을 어떻게 따져봐야 하는지, 상승 기간과 비율은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래서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통상적인 방향이나 큰 틀은 잡힌 것 같았지만,구체적으로 앞으로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아 계획표에 빈칸이 생긴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내 재정 상황에서 왜 미국 주식 ETF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규·상·하·상의 퍼센트로 이해하면서 확신을 갖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현재의 제 상황만 생각해서 돈이 모이기 전까지는 주식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듣고 부동산을 중심에 두고 금융자산을 함께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확신이 생기면서 앞으로 3년 동안 내가 무엇을 향해 집중해야 하는지 명확한 루트가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또 제가 2강까지 들으면서 ‘Not A’라는 생각이 많았다면, 이번 강의를 통해 ‘But B’를 다시 찾은 느낌​이 들어 1~2주차 과제도 다시 작성해보았습니다.

 

수강 후 달라진 것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투자에 대한 생각입니다.

Not A: 돈이 모이기 전까지는 주식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But B: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자산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리마인드하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실천해본 것은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일 적립을 시작한 것입니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 것에서 벗어나 실제 행동으로 옮겼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제 후기를 읽으시면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무조건 들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머릿속에 있던 온갖 잡생각과 막연한 고민을 정리해주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명확한 틀을 잡아주는 강의라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래서 이제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컸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앞으로 3년 동안 무엇을 바라보고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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