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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입문반] 3주차 강의 후기 : 야! 나도 부동산, 주식으로 노후준비 할 수 있다.!![재테입1기16조 v집살거야v]

26.08.16 (수정됨)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출처 : 재미나이

 

리마인드

1주차 올바른 재테크관을 정립하고 나의 미래가 될 노후 모습과 그 모습을 위해 필요한 목표자산을 눈으로 확인했다.

 

2주차 각 순자산별도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았고, 노후 목표 자산을 달성하기 위한 요구수익률도 알아보았다. 

 

이것 만 기억하자.!! 소저수기 / 규상하상 /현미전자분

 

3주차에는 앞에서 배웠던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자산을 병행‘ 한다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다.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 : 가(치)저(평가)타(이밍) 

 

방향 : 내가 바라는 요구수익률과 순자산에 맞게 부동산 투자를 한다면 알파투자를 해야 할지, 베타투자를 해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시고 (→ 나는 순자산 10억이 되지 않았다. 부동산알파투자를 해야한다.)

 

방법 : 부동산알파투자와 베타투자의 핵심과 방법을 알려주셨다.(→ 현재 아파트는 가치+저평가+타이밍을 봐야하는 것이라서 알파투자로 종잣돈을 모아서 가치 + 독점성 + 장기보유 하는 아파트에 등기친다.)

 

강의에서 ’가치‘, ’저평가‘ 부분을 설명해주실 때 참으로 마음이 쓰렸다.!! 

내가 1호기 할 당시 옆 단지와 투자금이 비슷했다. 그치만 나는 가치를 몰랐다. 그래서 가치와 저평가를 한번에 놓쳤고, 옆 단지의 전세가 및 실거래가가 내 1호기 보다 4~5천씩 벌어지는 실거래가가 뜰때마다 속이 아프다. 나는 가치를 몰랐다. 가치를 모르면 당연히 저평가도 모른다. 투자흘 하기 전에는 가치와 저평가는 각각의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1호기를 하고 알게 되었다. 가치와 저평가는 같은 것이라는 것을 가치를 알아야 싼지 비싼지를 알고 저평가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강의에서 선호도 파악을 위한 전화임장, 매물임장을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내가 그것을 소홀히 했다. 

 

“한번 더, Try를 해야한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는게 아니라 힘들고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을 해야한다.”

 

맞다. 나는 전임, 매임이 싫었다. 

그래서 소홀히 했다. (→ 가치 있는 단지를 알아보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볼 매물이 없다.”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집은 이것 밖이라” 는 부사님 말씀에 

한번 더~! 시도하려는 의지가 없었다. (→ 컨디션 좋은 매물을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게 협상해야한다.) 

 

한번 더 하지 않은 시도 때문에 더 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결과를 숫자로 확인했다. 

 

“내 상황에 맞춰 방법을 정하는 게 아니라, 목표와 방향에 맞는 방법을 정해야한다.”

 

1호기는 경험이라고 했다. 비록 가치 대비 저평가의 최선의 선택은 아니지만, 그래도 차선의 선택을 했고 잘 보유해서 수익이 나면 판다.!!를 실행해서 그 다음 가치 대비 저평가 단지에 알파투자를 한다.!!

 

 

너너위님!! 나에게 맞는 제테크는  OO입니다. 저는 ㅁㅁ를 할 예정입니다.

 

너나위님께서는 1~2주차 강의 후기를 전부 다 읽어보신다고 하셨다. (→ 정말 대단하시다.) 

그래서 수강생들이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자산을 병행한다.‘는 의미를 잘못 해석하는 것 같다고 다시 짚어주셨다. 

 

나 역시 병행한다는 의미를 부동산 하면서 주식(etf)을 같이 한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그런 의미가 아니라, 순자산 10억 될 때까지는 부동산알파투자, 베투투자에 올인하고 내가 목표하는 종착지 부동산까지 왔다면 미국주식지수추종 VOO (S&P500)를 사모아라는 말씀이셨다. (→ 이번에는 제대로 이해한게 맞겠지요?! 너나위님이 제 후기를 읽으신다면..응답해주세요.^^)

 

그리고 Not A(조급하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But B(내가 해야할 일을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간다.) 흩어진 마인드를 다시 집중시켜주셨다.

 

철저하게 지금은 “초보자로서 처음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마인드를 정하고 올바른 방법을 체득해야 한다.” 는 것을 강조하셨다. 

 

그리고 구조와 환경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

“내가 돌파할 수 있다고 마음(의지) 먹는 건 하수다. 내가 돌파할 수 있는 구조와 상황을 만드는 게 고수다.” 

 

전월세 살면서 나는 주식 투자로 돈 벌수 있다.는  의지와 마음은 하수다.

적립식투자가 가장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집 값 오르는 거 보면 마음이 흔들리고 조급하고 불안해진다. 그러면 레버리지를 하게 된다. (→ 적립식투자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10년이상 지나야한다. 강의에서 보여주셨듯이 10년 후에 원금의 2배가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집에 살면서 투자하는 게 맞다. 그래야 레버리지의 유혹에서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다.) 

 

(늦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정석대로 배우고, 투자원칙과 기준을 세우면 주변 소음에 흔들지 않을 것이다.(→대출, 세금정책, 금리이슈, 등등) 

 

너나위님이 강의 시작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어느 누구든 얼마의 자산이 있든 각자에게 맞는 재테크 방식을 스스로 정하게 될 것입니다.”

 

너나위님. 지금의 제게 맞는 재테크는 

 : 현재 맞벌이 부부로 열심히 한다. 그리고 급여상승을 통한 소득을 늘리기 위해서 승진을 위한 고가점수를 잘 쌓는다. 직장에서 이름 석자를 대면 ”그래 그 직원 괜찮지. 조용히 맡은 일 잘 하지,” 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내가 아닌 업무협조를 한 직원이나 상사의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 실거주 1채를 내년에 갈아타기 준비를 위해 고금리 예적금에 돈을 모으고, 저축률 25% 유지 및 달성한다.

 : 나의 노후필요자금은 23억5천이다. 건강하게 60세까지 일하고 정년퇴직한다면. 수익률10%면 58세 퇴직, 수익률15%면 54세이다.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 나는 수익률 15%를 위한 부동산알파투자와 베타투자를 함께 한다. 현재 내년에 실거주 갈아타기 준비와 목표매도가에 다다르면 1호기 매도한다. 2호기 비규제, 광역시에 한다. 미국주식 VOO는 소수점 모으기 한다.

기 : 은퇴 전까지 19년 남았다. ’나는 장기투자를 한다.’ 는 마음을 먹고 흔들리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주식을 매수, 매도할 때 색깔 보고 했습니다.(→빨간색이다. 매수 / 파란색이다. 매도) 그러나 장기투자로 성과를 내려면 나만의 매도, 매수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고점 대비 몇% 떨어지면 매수한다. 는 기준이 없었습니다. 장기투자로 성과를 내려면 나만의 매도, 매수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팔랑귀가 되지 않는다. (→ 고점대비 몇% 떨어지면 매수, 몇% 수익률일 때 매도할지 부동산 목표매도가, 매수가를 정한다. 가격 내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고 2번 협상을 시도한다.)

 

나는 6개월 안에 광역시 갈아타기를 한다. 광역시 앞마당 매월 1개씩 만든다. 지투실전반 들어서 좀 더 심화된 과정을 밟아본다. 독강임투인(맥) 쌓는다.

 

나는 3개월 안에 열기반을 듣어서 부동산알파투자에 대해 안다. 독강임투인(맥) 쌓는다.

 

나는 1개월 안에 현재 재테크입문반 완강, 과제완수한다. 현재 나의 재테크 방법을 안다. 독강임투인(맥) 쌓는다.

 

나는 매일 목실감을 쓰고 미래노후에 닿기 위해 올바른 행동을 했는지 체크한다. 매일 독서 10분하고 몰입 대상을 재테크, 투자, 부동산, 경제로 바꾼다.

 

강의 들을 때, 조모임 할 때 혼자 웃고, 우는 저를 보고 남편은 얘기 합니다.

“너희 선생님은 왜 안 찍어주냐! 부자인데 왜 강의를 하겠냐! 뭘 사라고 찍어주지 않는 건 찍어줬다가 원망 들을테니 안 찍어주는거다.” 라고 핀잔을 줍니다. (→ 주변에 있는 사람이 제일 힘들게 한다.) 

 

하지만 월부에서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은 압니다. 너나위님의 진심을!!!

정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이 돈 때문에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알아줍니다. 그러나 알아주는데 그치지 않고 나라 탓을 하기보다는 스스로 변해야한다고 단호하게 말해줍니다. 어차피 나라는 내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강의에서 단지나 종목 찍어주는 거 쉽다. 하지만 그렇게 해주면 평생 누구의 말만 믿고 움직일 수 밖에 없고 그 자산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오래 보유할 수 없다. 고기 잡는 법 가르쳐 주는게 훨씬 어렵다. 각자도생해야하는 시대에 단단한 개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큰 그림이라는 것을 압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의지가 아닌 환경의 힘을 믿고 목실감쓰고 독강임투인(맥) 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아니라, 내 미래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을 찾아서 해라.” 

 

댓글 2

챈쓰
26.08.16 00:17

오오~~~ 후기 장인이십니다. 그동안 수강한 강의 내용이 모두 복기되는 매직같은 그리고, 틈틈히 재미까지 주시는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이미 1호기 투자도 진행하시고, 내집도 있으시고 경험들이 점점 쌓이고 있군요~ 멋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따봉하는 월부기
체인지업
26.08.16 08:41

집살거야님~~1호기 투자의 경험은 앞으로 더 좋은 자산의 밑거름이 될 거예요 ~~ 우리 같이 독감임투인 해서 멋지게 투자해 봐요.집살거야님의 진심 가득한 후기를 보고 저 또한 강의내용들을 되새기게 되네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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