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강의를 다 들은 후,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내가 그동안 너무 재테크에 대해 모르고 공부도 안 했었구나.
(그러면서 무슨 배짱으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식은 했었구나..)
재테크엔 참 다양한 방법이 있고 상황별로 해야하는 방법도 다르구나.
그리고 많은 강의 수의 3강을 들으며 그동안 일하고 육아한다고 공부나 다른 것은 처음부터 포기했었는데 막상 하니 되는구나 반성했다.
오로지 청약만 바라보는 남편을 보며 알아서 잘 하겠지하며 아무것도 공부하지 않은 내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내 집 마련이 끝이 아니라 그 이후의 길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