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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욜량 입니다^^

2주차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후기를 써 보려 합니다.

이번에는 2급지 두 곳의 지역 강의를 해 주셨는데

튜터님께서는  어떻게 지역을 분석하고 시세를 생각하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치 지역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조리법을 배우는 듯 했습니다.

 

이번 보유세 세제 개편으로 공시 지가 12~14억 구간은 보유세를 내지 않는 구간으로 들어 오기 때문에 

수액 지역이라 볼 수 있고 그렇기에 실거주 분이라면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강의에서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나도 언젠간 이 지역을 진입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튜터님께서 지역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미리 배우는게 의미가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다루어 주신 두 지역의 가격의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역시 직장과 한강이 있고

이 지역들에서는 3대 업무지구로 접근하기도 지하철을 이용해서도 가까운 곳이라 사람들이 좋아하고 가격도 높았습니다. 두 지역은 학군으로는 대치동, 목동 만큼은 아니고 그래도 지역내에서 선호하는 학군 정도 였습니다. 

호재 부분에서 착공 식을 했는데 지역간 분쟁으로  의견차이가 있어 진행이 늦춰지는 경우도 알 수 있었습니다.

 

생활권 분석을 해 주실때 먼저 지역 특징을 교통, 환경, 학군으로 설명해주시고 그러면 이를 통해서 단지별 가격을

설명해 주시니깐 단지가격이 왜 그렇게 형성 되는지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토허제 지역에서 가치와 수요가 있다면 주상복합은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고 다만 땅을 사는 거기 때문에 아파트보다는 후순위로 생각하되 눈여겨 봐야 겠습니다.

시세그룹핑에서 비슷한 단지별 비교평가 예시를 보여 주셨고 땅의 더 중심이고 교통이 좋으냐에 따라서 가격이 점점 격차기 벌어짐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교평가를 하면서 차트에 의존하면 안되는 점을 더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또 이번 세제개편으로 13~16억 집들이 15억에 수렴하고 있다는 것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런 시장을 처음이라 부동산 시장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 나고 있음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흐림이 퍼져 나갈 때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 날 테니

설명해 주신 동일 권역의 상급지 순서에 잘 대입해서 시장 분위기를 잘 지켜 봐야겠습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 과정

토허제 지역에서 약정서를 쓰는건 전에 배웠는데요. 실무에서는 4가지 사항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 알아야 매수자, 매도자의 요구에 따라 대응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약정서 특약도 정리해 주셔서 계약서와는 다르게 새롭게 배운점이 였습니다. 

 

앞마당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장에서 제대로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다. 

지켜보는 과정에서 인사이트를 많이 배워 갈 수 있다는 말씀도 요즘 들어 많이 공감되는 부분 입니다.

 

꾸준히 해나가기 위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슬럼프를 극복한다! 

감사일기 꾸준히 지켜 나가며 시장에 살아 남아 보야 겠습니다.

 

긴 시간 지역평가 강의 너무 감사했습니다 잔쟈니 튜터님 ♡ 

 

적용점

  1. 시세지도를 입힐때 단지가격을 먼저 넣기 보다는 이지역에서 교통, 환경, 학군을 어떻게 생각할지 먼저 생각하고 시지도에 그려 봐야 겠다.
  2. 시세그룹핑에서 같은 금액대별 비교평가를 이번 임보에 적용해야 겠다.
  3. 목실감 무기한 지켜 나가기

 

댓글 1

블랙달리
26.08.19 19:21

목실감도 시세그룹핑도 모두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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