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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복더위 2겨내고 1등아파트 4조 에이치민] 꾸준히 지켜보는 사람이 확신을 얻는다.

26.08.17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에이치민입니다.

 

2강에서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세제개편 내용을 비롯하여 입지분석, 생활권 분석, 토허제매수방법 등등..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쏟아주셨습니다.

 

[느낀점]

1. 땅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기

1) 입지 좋은 구축과 입지 덜 좋은 신축에서 신축 가격이 먼저 가고, 많이 오르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점점 신축이 우선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던데, 이것에 현혹되면 안되는구나! 땅의 가치를 봐야하고, 단지의 제대로 된 가치를 봐야지 더 좋은 단지를 투자하고도 흔들림없이 보유해나갈 수 있겠구나를 많이 느꼈습니다.

2) 또하나는 세제개편으로 인하여 13~16억대 단지들이 15억에 수렴하는 과거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가격 왜곡이 일어나게 되고, 이 때 더 좋은 지역을 매수하려면 지역마다 땅의 가치를 알고 있어야 가능하겠구나. 서울 앞마당이 이래서 필요하구나를 깨달았습니다.

 

2. 비교평가는 확실히 아닌 것을 배제하기

비교평가는 입지,위치,연식 참 비슷한 단지들이 있는데, 여기서 뭐가 더 선호되는지를 분석하기보다는 확실히 아닌 것을 배제하는 것이다. 결국엔 더 좋은 자산을 사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3. 갈아타기 방향

아직 1호기가 없어서 갈아타기는 사실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갈아타기는 가격을 보고 가격이 더 높은 곳으로 가는게 아니고, 땅의 가치가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다.

수지에서 평촌을 가는 것은 갈아타기가 아니다. 아예 다른 생활권으로 가면 가치를 잘 모를 수 있으니 권역별로 갈아타기 하는 방법이 있다. (수지→분당→송파 / 산본→평촌→과천→서초 / 등)

 

4. 꾸준히 해나가는 것

튜터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임장을 돌고나면 임장지에 대해서 잘 알 것 같았는데, 아니었다. 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매번 한달을 돌아도 내가 이 지역에 대해서 아는게 맞나? 라는 의문이 항상 따라옵니다.

꾸준히 그리고 제대로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다. 어쩌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꾸준히 지켜봐온 사람이 확신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시세트래킹을 열심히 해야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적용할 점]

 1. 시세그룹핑 비교평가 : 그동안 시세그룹핑을 하면서 비교평가 없이 가격만 넣어서 이걸 왜하지? 의문이었다. 시세그룹핑은 비교평가를 하기 위함이다!

2. 꾸준한 시세트래킹 : 아직 루틴을 잡지 못했는데, 한달에 하루 날을 잡아서 할지.. 어떻게 할지 나한테 맞는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해야겠다.

3. 확실한 원씽을 달성하기

댓글

이푸
18시간 전

그룹핑과 트래킹을 통해 1호기 찾는 민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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