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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6기 함께하는 가치 튜터님 따라 3백6십오일 투자자로 자산가치 높일 6조_더블샷1] 2강 강의후기_진담 튜터님

26.08.17

 

안녕하세요

더블샷1입니다.

 

이번 실전반 2강의 진담튜터님께서 강의해주셨는데요,

 

분임-단임-매임-비고평가까지

단지 가치를 파악하고 비교평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진담 튜터님의 2강을 들으며 
임장과 임보의 끝에는 결국 

‘투자할 단지를 선택하는 판단’이 남아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역을 다니고 자료를 정리하는 것은 익숙해졌지만, 

막상 비슷한 가격의 두 단지를 놓고


“그래서 지금 하나를 산다면 무엇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생각보다 쉽게 답하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격보다 먼저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보기

 

상대적 저평가 시장에서는 

단순히 많이 빠진 단지나 전고점 대비 싼 단지를 찾는 것보다


그 지역 사람들이 실제로 선호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직장, 교통, 환경, 학군이라는 항목을 조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래서 사람들은 어디에 더 살고 싶어 하는가?’

까지 연결해서 생각해야합니다.

 

앞으로 분위기임장에서도 상권이나 아파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동선과 생활 모습까지 관찰하며 수요의 이유를 찾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임장과 임보를 ‘판단’으로 연결하기

 

이번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임장, 임보, 시세 확인을 

각각 해야 할 일처럼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임장에서 선호도를 확인하고,
임보에서 그 이유를 정리하고,
가격을 붙여 다른 단지와 비교한 뒤
마지막에는 “그래서 무엇을 살 것인가”까지 결론을 내리는 것

 

결국 모든 과정이 하나로 이어져야 합니다.

 

또 호재 역시 있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 호재가 실제 사람들의 선호를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비교평가는 반드시 기준을 하나 세우고 하기

 

비교평가를 할 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아 보이면 

점점 판단이 어려워졌던 이유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비슷한 단지를 비교한다면 가격을 고정하고 가치 차이를 보고,
가치가 비슷하다면 가격 차이를 보는 식으로
하나의 기준을 세워놓고 다른 요소의 차이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비교평가는 상승장에서 

더 많이 오를 단지만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락장이 왔을 때도 내가 가진 물건의 가치를 이해하고 

버틸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많이 조사하고 많이 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본 것을 근거로 판단하고 그 판단을 선택으로 연결하는 것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 

임장과 임보를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진담 튜터님!

 

입지분석과 비교평가를 실제 투자자의 판단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용할 것

분임 후 생활권 정리‘분위기·상권 → 아파트 → 사람’으로 구분하여 정리하기 (진담 튜터님 임보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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