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전반적으로 제테크 입문반이라는 말에 너무 잘 어울리는 내용 구성과 난이도였다. 이번 강의를 듣고 제테크를 잘 모르는 내 친구들을 무조건 듣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도 저렴한 편인데 이정도의 인사이트라니 정말 감동적이다. 너나위님 지난 몇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식 강의도 잘부탁드려요(?) 저는 열심히 할게요!
- 알파투자와 베타투자의 차이는 갭투와 보유의 차이라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어떤 것을 어떤 시기에 얼만큼의 돈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가를 명확하게 설정해주셔서 와닿았다.
- 어떤 투자든지 저평가된 시기에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 너나위님이 바뀐 종부세를 분석해서 얼마까지 아파트 투자를 해도 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려주셨다.
- 양도세는 올해 5월 이후 27, 28년 다주택자는 완화되어 2주택까지는 괜찮을지도?
- 주식투자에서는 초보자가 어떤 순서로 투자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음
- 주식투자를 잘하려면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나는 그것까지 할 자신은 없어서 안전한 쪽으로 가야겠다 생각함
- 미국과 한국 주식 규모, 수익성, 하락률, 상승기간등을 비교해서 설명해주셨음
- 미국 주식도 크게 3가지로 나누어서 특징을 설명해주심 (어떤게 좋고 나쁘다기 보다는 각자에 맞는 투자가 있음)
- VTI(미국 전체), VOO(S&P500 대형주), QQQ(기술성장100), SOXX(반도체), ARKK(혁신), UFO(우주항공), 엔비디아(NVDA), 삼성전자(005930, 국내) 등등 몰랐던 주식 이름을 알게 되었음.
- 해외직투, 연금저축, ISA 차이를 알게 되었음
- 한국과 미국 상장, 한국기업과 미국기업에 투자하는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름도 다르다
- 부동산을 기반으로 종잣돈을 어디에 얼마나 나눠서 넣어야하는지 알 수 있었음(자신의 상황, 종잣돈별 가이드가 있어서 좋았다)
- 약간 공격적인 자산은 어떤 시기에 사면 좋은지 그 이유도 알 수 있었다.
월부의 강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뿐만 아니라 왜 그것을 해야하는지 케이스 별로 나눠서 설명해주시는 게 좋다. 이번 강의도 아주 유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