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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6기_우도롱과 스무(20)스하게 실력 키우조_포도도]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26.08.18

 

 

 

입지를 분석할 때 놓치고 있던 디테일한 요소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병원이 있으면 생활환경 측면에서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병원의 유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교정전문치과, 성장클리닉 등 어떤 병원이 들어와 있는지까지 살펴봐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분임이나 단임을 하면서 단지 주변 상가를 지나갈 때, 어떤 병원과 상점이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생활권의 선호도를 파악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 호재에 대해서도 새롭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교통의 개선 효과는 멀리 떨어진 곳일수록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배우면서, 현재 임장하고 있는 지역의 교통 호재는 실제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을지 생각해보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교통 호재가 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의 위치를 함께 놓고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경을 바라보는 기준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아침에 일어나 빵을 사러 가고, 커피를 사서 공원 벤치에 앉아 쉬다가 백화점에 가서 쇼핑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적인 동선을 떠올려보니 좋은 환경이 무엇인지 이미지처럼 떠오르면서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365일 24시간 안전하다는 느낌!

이번 임장지와 비교임장지를 떠올려보니 생활권에 따라 이런 일상적인 동선이 자연스럽게 가능한 곳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임장을 할 때도 실제로 이곳에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떤 하루를 보낼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서 환경을 바라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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