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이 살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다들 재테크 이야기에 저도 이제 시작이야! 라는 생각에 시작한 월급쟁이부자들 기초반 이제 마지막 강의만 남겨놓았다. 뭐부터 해야하지? 라는 고민이 들어 유튜브 속에 있는 여러 이야기 하는 것에 이러저리 끌려다니면서 했다. 근데 강의를 들으니 잘못된 것도 참 많다는 생각이 든다… 좀 먼저 이 강의부터 들었으면 안 했을 행동을 참 많이 했던 지난 날의 나… 좀 먼저 강의를 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들에 비하면 이르다면 좀 빠르게 합격해 직장을 가졌는데 그 전에 주위에서 했던 말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당시에는 그냥 웃으면서 흘러보낸 이야기들이.. 흘러보내면 안되는 이야기 였다… 이젠 지난날은 지난날로 둬야 겠지… 그리고 나는 전세 레버리지를 해야할 것 같은데..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는 소소한 발걸음이 아닌것 같아서ㅎㅎ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른 고민이 생겼다…. 강의 듣고 알아보고, 임장가고 하는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천까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지금은 이 집이 가치가 있는지 등 안보이지만 추가로 강의 듣고 임장도 가면 안보이던게 보이겠지… 막상 시작하면 남들도 한것 나도 할 수 있는데 언제나 시작이 걱정된다. 그래도 항상 인생에서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하라는 것은 억지로라도 하는 편이라서…. 이번에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난 나를 믿는다…. 이건 내인생에 꼭 해야하는 일로 인식해야겠다.. 선택은 없다!!!!!! 그리고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너나위님을 멋진 내인생의 조연을 만들기 위해서도 꼭 나는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