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 기준>
: 입지 가치 먼저, 그 다음 상품 가치. 급지와 연식보다 입지를 우선하자. 내 집 마련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신축과 구축의 가격이 같다면 그만큼 구축이 땅의 가치가 높다는 것으로 이해해보았다. 한결 마음이 덜 불편하다.
: 물리적 위치(강남, 한강과의 거리) 뿐만 아니라 급지가 떨어질수록 교통 수단과 소요 시간도 중요함을 인지하고 비교해보자. 특히, 3대 업무 지구에 골고루 접근성이 좋은 걸 우선하자.
: 6억 이하 / 6억~15억 / 15억 초과 금액 대별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기준을 적용해 단지를 찾을 때 우선 순위대로 소거하자. 6억 이하에서 프리미엄을 비교하고 있으면 안된다.
: 최종 후보를 선택할 때, 입지 먼저 > 그 다음이 내 상황 적용이다. 순서가 중요하다. 우선순위는 위치/교통 + 환경(균질성,편의시설등)/학군
: 80%의 보유 기간과 20%% 대세 상승기. 대세 상승기에 자산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로 부의 격차가 벌어진다는 사실에서 80%의 보유기간을 잘 버티기 위한 계획과 가치를 알아보는 눈이 꼭 필요함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