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봐야할 것보다는 덜어야 할 것에 집중(Pass or Fail) → 여기는 우선으로 볼 곳은 아닌 것 같아.
- 사람, 상권, 도보! 손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현장에서만 확인 가능한 것들에 집중해야겠다.
- 교통 호재: 둘 중 선택해야 한다면 내 임장지가 서→동, 남→북 중 어떤 수요가 더 큰지 생각해보기
- 불편함 개선 정도가 클수록 가격에 영향을 크게 미침
- 환경: 신축 근처에 있는 구축이라고 해서 다 환경이 개선되는 것이 아님.
- 신축에 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에 구축이 있어야 환경이 개선되는 것
- 내 임장지에 적용해볼 수 있어서 좋았음. 실제로 확인해보니 신축에 사는 사람들이 지나다니지 않는 구축 주변은 여전히 빌라 상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 학군: 대형 평수 중심 배정을 선호하는 현상이 있음.
- 빌라랑 같이 학교 보내는 곳인지 아닌지를 봐야한다는 건 알았는데 대형/소형도 선호도를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 단지 분석할 때 적용해봐도 좋을 듯
- 체육시설도 +@로 같이 봐야함
- 급지가 낮을수록 땅의 가치보다 상품가치가 중요. 높을수록 상품가치의 중요성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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