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2강은 진담님께서 임장과 임보, 투자를 위한 비교평가까지 방대한 양의 내용을 담아주셨습니다.
'투자 실력은 애매한 걸 잘 가를 수 있는 것'
애매한 중간 선호도에서 내 가치판단 하나 차이로 투자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기본이 되는 본질이 실력이고, 실력은 계속 반복되는 훈련이 뒷받침 되는 것 같습니다.
‘교통 호재는 불편할수록 크다’
이번 임장지와도 연계되는 이야기여서 적용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데요,
교통적인 부분에서 큰 메리트가 없는 노선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무’에서 ‘유’로 만들어진 영향이 있기 때문에 호재가 크게 받아들여졌을 수도 있다는 점을 지나치지 말고 검증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 이여야 상권이 발달된다’
거주하는데 상권의 중요성도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강동구 5호선쪽 보다 9호선쪽 상권이 더 발달한 예시를 말씀해주셨는데요,
대규모 단지의 입주로 주변 구축 작은 단지들도 가격에 영향을 받은 부분만 생각을 했는데,
그만큼 사람의 유입이 늘고, 업무지구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교통 발달로 더 유동인구가 많아진 점을 고려해서 상권까지 발달했다는 점을 보고, 정말 디테일하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0프로 이상 반등 확인’
보수적으로 2배 올랐으면 안전 마진 있구나 생각하고
주변 모두 60프로 이상 올랐으면 제일 좋은거 사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락장 초반일수록, 상승장 중후반일수록 선호도를 잘 알면 수익이 달라진다고 하신만큼
‘선호도’에 대해서 뾰족하게 파악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고 있는 것과 해야할 것’
분위기 임장 후 투자 범위는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살고 싶지 않은 곳이면 자연스럽게 후 순위로 두게 되는데요,
아직은 단지 분석을 모든 단지를 정리 해야 한다는 생각이 좀 자리 잡혀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할 때 다 정리 해야하지 않을까 싶지만, 우리는 항상 시간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번 단지 분석은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더 집중해보겠습니다.
실패와 도전을 부딪히면서 걸러내는 과정!
비교평가는 상승장이 아니라 하락장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올바른 비교평가로 하락장에서 기회를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M>
- 착공 호재는 이미 있는 것으로 생각해도 좋고 강남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기사 찾아서 임보 넣어보기
- 지역내 비교평가 / 지역간 비교평가
- 수도권은 교통 학군 환경 위주로 비교평가
- 공급 많을 때 안좋은 단지 대비해서 관심 단지 전세는 얼마로 해야 할지까지 판단해보기
- 초등학교 증축 되는 곳이 찐 학군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