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실전36기 구르미 그린 달빛들, 2리 치이9 저리 치여도 성장하조 등대언니] 구르미 그린 구르미들, 반짝반짝 튜터링데이 후기

26.08.18

 

 



잠구르미튜터님과 함께한 너무 편안했던 튜터링데이.. 12시간을 조금못채운 우리들의 11시간속으로

들어가시죠!!

 

구르미튜터님을 쥼으로 뵙다고 처음만난 튜터링데이에서 튜터님을 처음뵈었을 때

못알아봤던 기억이 납니다.. 튜터님이 줌의 모습보다 더 어려보이셨거든요 ..

튜터님이 그 이야기에 너무 잘잔거같다고 하셔서 유쾌하게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만나는 비교분임지는 사실 굉장히 길을 헤매기 쉬운 곳이였는데.. 다행히 조로 나눠서

물품보관함까지 잘 도착했고, 짐을 맡기고 저희는 분임을 시작했습니다.

 

분임을 3조로 나눠서 A팀이 먼저 A구역을 튜터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다음순B팀 마지막 C팀이 함께하는

방식이었고, 한팀씩 집중할 수 있도록 앞에서 길을 먼저 인도해주시고 리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비교분임에서 크게 분위기를 보는 방식이였었는데, 특징이 있는 단지를 들어가보면서 분임과 단임에 대해

튜터님과 씽크를 맞추는 시간이 뜻깊었고, 우리가 잘 바라보고있는지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링데이에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저희가 분임을 돌때는 약간의 여우비같은

비가 흩뿌리는 느낌으로 내려서 더 분임에 집중하고 시원하게 임장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분임 후에 두번째 시간으로 스터디카페 들어가서 그안에서 함께 샌드위치, 시키지않은 파스타와 함께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을 때에 밖에서 하늘이 뚫린거같이 비가 쏟아졌었습니다.

비가 저희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주듯, 실내에 있을때 비가 내리고 실외에 있을때 비가 감사하게도 그쳐주었어요

 

비교분임을 하면서 튜터님에 간단히 질문도 해볼 수 있어 좋았고, 굉장히 특징이 있는 지역이여서 인상적으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임보발표욕심을 내고 있었지만, 너무 욕심내서 제대로 임보를 못썼던 제 자신을

마주했고, 열심히 잘 작성해준 드림텔러님, 꽃가루님, 행동하기 조장님의 임보를 보면서 여러 BM들을 실제적으로

이번엔 정말 잘 BM해보고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들었습니다. (카카오 나에게 보내기에다가도 옮겨두었어요

많이 알려주시고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께서 임보발표에 대해 어떤 부분들을 더 적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잘 정리해주셨고,

복기에 저희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모두모아 마지막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튜터님~ 튜터님의 이야기와 튜터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제가 닮고싶은 성향의 모습. 제가 닮고싶은 자신감.

제가 닮고싶은 거침없는 답변과 전문성있는 모습들이 제가 바라는 롤모델이라는 생각이 글을 적으며

오래오래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튜터님으로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점심시간에 생각지못한 에그마요의 너무달달함으로 속이 니글거렸지만, 저녁메뉴가 너무 설레었어요

닭갈비를 남자분들보다 더 먹은 우리여성들..^^ 넘 맛있게 먹었고 무한리필이라 좋았어요 ㅋㅋ

그리고 더 좋았던건 튜터님에게 했던 개인적으로 궁금한 질문들.. 그리고 저녁시간이 길게 예기나눌 수 있어서 더 좋았고 아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그리고 구르미들!!

 

* 튜터님과 분단임 때 BM 할점 1가지

너무 이른시간 사람들이 보이지 않을 때는 간판, 현수막 등으로 어떤사람들이 거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

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카페 튜터님 피드백 시간에서 BM 할점 1가지

kb시세를 통해 그지역의 감을잡고, 그래프를올려서 신축/준신축/구축 등어느정도 가격의 흐름까지왔는지에 대해서

확인해보고.. 공급에 대한 부분들도 구축의 단지를 가져와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파악해보는 것

사실 그래프를 잘 활용하진못했고, 막막함이 있었는데 조금씩 넣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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