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자니님의 강의 말미엔
내게 바로 직격탄을 때리셨다.
항상 지나간 일들을 생각. 가격이 오른것 만 보이고
지난 임장지였던 수지의 그집. 그때 너무 안좋아보였든데 그 때 샀더라면,
서대문구의 그집은 지금은 살 수도 없겟네
등등의 그런 후회들만 하고. 그런 태도를 버리고
우선
내자금에 맞는 단지들을 찾고 , 그 단지들을 입지분석하여
입지분석하여 , 입지좋은 것을 선택( 위치와 교통)
내 자금에 맞는 급지는 하급지이고, 소형평수이니
교통이 제일, 많이 중요하고 그외 요소인 학군은 덜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내 자금, 직장등 상황에 맞는 것을 선택 , 소거해나가며 우선순위를 정한다.
오늘 과제를 하며 호가를 찾아보니
기초반 과제를 한 3주전보다 호가가 1-2억씩 또 올랏으니
다른 후보단지들을 또 붙여서 비교하고, 소거하고,
내집마련을 할 때까지 계속해나가야겠다.
오늘까지 매임할 단지, 부동산에 매임 예약을 하자고 조원들과 약속했는데
오늘 할 일을 하지 못했다.
오늘의 작은 변화가, 내 삶을 바꿀 수 있다고 하셧는데
나는 오늘도 아직 변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부터 할 일을 미루지 않는 내가 되어야지 ’
하고 다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