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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26.08.19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1. 내용 및 줄거리

p.46 목표를 하나하나 손으로 쓰면서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한다. 이런 방법으로 RAS를 자극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하게 만든다. 목표를 글로 쓰면 생각이 단단해지고 가고자 하는 지점이 또렷해진다. 그 다음에는 RAS가 그곳에 이를 때까지 발 디딜곳을 정확히 찾아내 일러 줄 것이다. (중략) 바로 오늘을 내 인생의 주도권을 찾는 날로 삼자. 다른 사람이 떠미는 길로 가지말자. 그사람의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내 의도는 아니니까.

느낀점 - 손으로 쓰며 내가 어디에 집중 해야 할지 알 수 있다.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남이, 다른사람이 떠미는 길로 가지 말자. 내 인생의 주도권을 찾는 날, 이 것을 하고 싶어 현재 투자 공부를 하고 있다. 

남이 시키는 일을 하지 않기위해. 주도적으로 살기위해. 집중하고 목표에 대해 생각하자.

내 인생의 주도권을 모두 다 찾고 싶기에 내가 말을 할 때 또한 조심하자. 

BM. 1. 오늘을 내 인생의 주도권으로 찾는 날로 삼아라. 

p.82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다. 목표를 정했다고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건 아니다.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모든 목표를 동시에 진행 할 수 는 없다. 시간이 무르익었다는 감이 올 때 데드라인을 정하고 시작한다. 

나는 이 데드라인을 두번 정했다. 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상황은 항상 변한다. 다만 이점을 명심하자.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 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느낀점 - 데드라인은 행동을 하는 스위치이다. 기회가 왔을 때 목표에 대한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이 두 문구를 보며 내가 그동안 왜 답답하고 막막 했는지 알 수 있었다. 

포기 하지 말자. 계속해서 우선순위를 생가 하며 데드라인을 정해 행동하자. 목표와 가까워 질 때 까지.

BM. 1.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이다.

p. 106 장애인이 되기 전에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1만 가지 였다. 지금은 9천 가지가 된다. 선택은 두 가지다. 못하게 된 1천 가지를 곱씹든가, 남은 9천 가지에 집중하든가. 

w.미첼

느낀점 - 내가 가가지 못한 부분에 생각하고, 질투하고, 비교 하지 말자. 내가 가진게 무수히 많다. 내가 가진 부분이 더 크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과 현실을 보며,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과 내가 가진 부분에 대해 생각 하자.

그리고 솔직해지고 진실되게 생각 하고 행동하자.

BM. 1. 선택은 두가지이다.

p.147. 나는 청중을 겁내는 사람이라고 믿어 버리면 실제로 겁쟁이가 된다. 반대로 자신을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믿고 반복적으로 그렇게 말하면 실제로 자신감이 는다. 이것이 확언의 작동 원리다.

느낀점 - 나를 조금 더 믿고 반복적으로 말하자. 나는 자신감 넘치는 사람, 적극적인 사람이다. 확언의 작동원리를 잘 이용하자. 

p.174 나무에 앉은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하는 걱정 따위는 하지 않는다. 새가 믿는 것은 나뭇가지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이기 때문이다. 

느낀점 - 환경에 탓하지 말자. 상황에 탓하지 말자. 환경이 있다면 환경을 적극 이용하자. 두렵고 잘 안될 것 같은 걱정보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생각하자. 내 자신을 좀 더 단단하자 만들자. 

p.302 중요한 것은 남의 의견보다 나 자신을 믿는 것이다. 성공한 소수에 들겠다고 결심하고 긍정적 태도로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그렇게 했다. 나는 성공한 소수 그룹의 일원이 되기로 결심했다. 누군가는 반드시 성공한다. 내가 그중 1명이 되지 말란 법은 없다.

느낀점 - 내가 그 자리에 가지 못한다는 생각, 그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보다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나 자신을 믿고 가보자. 성공한 소수에 들겠다고 결심, 긍정적 태도를 가지자. 반드시 성공한다.

BM. 1. 성공한 소수 그룹의 일원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2. 적용할 점 및 느낀점​

 

이 책에서 얻은 건 새로운 다짐이라기보다, 이미 하고 있는 방식을 더 정교하게 다듬을 지점들이었다.

p.82의 데드라인 이야기는 지금 투자 목표를 다루는 방식과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목표를 정했다고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게 아니라, 그 목표가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데드라인을 정한다는 것. 그리고 상황이 바뀌면 그 데드라인도 다시 켤 수 있는 스위치라는 것. 이걸 앞으로는 더 명시적으로 써보려 한다. 시세를 정리하는 루틴 자체를 목표로 두지 않고, "언제까지 어느 지역에 실행 가능한 투자 판단을 내린다"는 데드라인을 구체적으로 적어두고, 상황이 바뀌면 그때그때 계획을 새로 세우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p.106의 "선택은 두 가지다"는 시장 국면을 보는 시각을 다시 확인시켜줬다. 매물 부족, 대출 규제 같은 제약이 있어도, 그 안에서 실제로 움직이는 부분—갈아타기 수요, 저평가 후보단지, 접근성 우위 같은 실행 가능한 지점에 집중하는 방식을 계속 유지한다.

 

p.147의 확언 부분은 화법의 순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리스크를 짚을 때도, 지금 확인된 사실과 실제로 움직이는 실수요층을 먼저 배치하는 순서를 유지한다.

 

p.302의 "성공한 소수에 들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지금 투자 공부를 장기적으로 끌고 가는 방향에 확신을 더해준 문장이다. 단기 성과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데이터를 쌓고 판단을 정교화하는 지금의 방식을 계속 밀고 나가면 된다는 확인을 받은 셈이다.

 

정리하면 이번 독서로 세 가지를 계속 밀고 나가기로 했다. 투자 목표마다 데드라인을 명시적으로 적고 상황 변화에 따라 재설정한다. 시장을 설명할 때 제약보다 지금 가능한 선택지를 먼저 짚는다. 리스크보다 확인된 사실과 기회를 먼저 배치하는 순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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