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설렘 가득한 삶을
그리는대로, 살아가고 픈
‘내가그린삶’입니다.
오늘은 저희 4ize에게 정말 뜻깊은
튜터링 데이 였습니다.
OT와 조 활동을 통해 가르쳐 주시고 알려 주시는 부분에서
제 나름 조심스레 가르치시는 일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저희 4ize들의 질문에 대해서 참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정답은 꽝이었죠 ^^;; ㅎㅎㅎ
저희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어떻게 하면 한 단계 더 성장시켜 줄 수 있을지 튜터님께서 고민하고 연구해 오신 값진 결과물이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감동이쥬 ㅠㅠ😭😭)
특히 제가 감동받은 부분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나눔에 있어서도
수많은 노력과 개인의 시간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저희가 정말 잘 성장하기를 바라는 진심 하나로!!
준비하셨을 튜터님의 모습이 그려져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진짜 무엇을 위해서?’
‘진짜 왜?’
‘어쩜 나눔에 대해 이리 진심이시지?’
이리 받기만 해도 되는 걸까 하는 미안한 마음 마저 드는…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튜터님의 이야기도 듣고 궁금한 부분에 이야기 나누고
아쉬운 헤어짐을 뒤로한 채 집으로 가는 길.
휴대폰 화면에 가득 찬 튜터님의 장문 톡을 받아보았습니다.
저의 임보에서 잘한 부분과 보완하면 좋을 부분을 세심하게 적어서 보내 주셨네요.
(임장지가 공개 될까봐 공개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제 짧은 필력으로 고마운 마음을 다 담을 수 없어…
감사한 마음을 꾹꾹 담아,
튜터님을 응원 한다는 톡을 보내드렸습니다.
그것밖에 할 수 없는 게 참 속상합니다;;;
이번 튜터링 데이를 통해 제가 배운 가장 큰 점은,
사전에 해당 임장지에 대해 몰랐던 점과 궁금한 점을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고 적어보는 것입니다.
내가 해야 할 요리의 재료들을 미리 파악해 보는 것이죠.
내 생각을 임보에 적기 위해서 나의 질문에 대해 질문을 하여 답해 보기.
정량적인 부분에서 생각이 끊기지 말고, 정성적인 부분까지 이어 보기.
정량적인 데이터를 임보에 적어 보고 그 데이터가 반영된 곳이 어딘지.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 틀려도 되니,
‘난 그렇게 생각해봤다’ 라는 발자국을 남기는 것.
그리고 그 생각들을 입지가치 분석과 연결하며
‘나만의 답’을 디테일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임을 비로소 깨우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 간단하고 단순했던 부분인데
왜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을까요?^^;;
이제는 전보다 조금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오늘 멋진 발표로 자극을 주신 해피님, 마블님, 내뜻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애나애튜터님 덕분에,
그간 가슴 한구석을 답답하게 만들었던 매듭이 풀리는 느낌이였고, 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투자를 잘 하고 싶은 이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지금의 이 배움의 시간에 잘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저희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해 고생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민하고 준비해 주신 그 귀한 시간 덕분에,
저희 4ize 조원들 모두 각자에게 꼭 필요했던 성장의 불꽃을 피울 수 있었습니다.
남은 시간에도 조금씩 더 빌드업하여 성장하며,
성실한 시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가애나애 튜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