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헌디’를 꼭 가슴에 새겨야겠다!
<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모든 것은 입지에 수렴한다. 위치와 교통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나머지(학군, 환경)은 힘을 받지 못한다.
→ 점점 매수할 수 있는 평형이 작아져서… 입지가 좋지 않더라도 20평대로 갈 수 있는 곳을 찾아보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살 수 있는 단지 중에 좋다고 생각하는 단지의 17평대와 입지가 좋지 않은 단지의 24평의 가격이 같다면 땅의 가치가 그만큼 차이가 난다는 뜻임을 알게되었다. 그래서인지 입지가 좋은 소형 평수를 조금 더 눈여겨 보게 된다…
부동산은 ‘수요’를 따라간다.
→ 너무 간단하지만 자꾸 잊어버리는 것… 수요와 가격은 함께 움직인다는 것 잊지 말자.
<적용해 보고 싶은 점>
이 지역과 같은 가격대에서 더 좋은 곳이 있는지 차례대로 확인한다.
→ 예를 들어 내가 부천이 좋다고 생각하면 구로, 광명, 강서 등 앞단에 있는 지역도 분석해 봐야 한다. 앞단에 있는 지역 중 내 예산에서 감당 가능한 단지가 있는가를 꼭 확인해 보자. 아직 한 지역만 파고 있다 보니 이 지역에만 몰두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기 때문에…
대출 한도를 정확히 알아봐야겠다.
→ 보금자리론을 쓰려고 하다 보니 6억 이하 매물에만 너무 몰두하게 되고, 자꾸 가능한 매물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 것 같다. 내가 알고 있는 한도는 인터넷 조회 한도라서 정확하지 않다고 하니, 빠른 시일 내로 대출상담사 컨택해서 한도를 정확히 알아보고 더 유리한 대출이 무엇인지 정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