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을 분석하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내 선호로 판단하지 말기)
- 규제 시장은 가격의 왜곡을 만든다. 그래서 뭐가 더 희소한 가치인지에 대해 따져봐야 한다
- 가치와 가격에 대한 확신은 지역을 지켜보는 동안 더 확실해 진다(시세 트레킹을 해야하는 이유)
BM 1. 개발에 대해 공부한다(강의를 들으며 이 부분을 너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동작구는 대기업이 많지 않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강남과 여의도 접근성이 좋고,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집값이 많이 올랐다. 동작구 앞마당을 만들며 재건축과 리모델링의 기초적인 부분을 정리해보겠다
BM2. 전임과 매임을 통해 내가 추측해본 해당 생활권의 선호 가치와 직접 현장에서 듣는 선호 가치를 비교해본다.
분임과 단임을 마치고 생활권을 나눠 거주자들이 선호하는 가치를 어림짐작 해볼 수는 있었지만, ‘미처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은 전임과 매임을 통해 채워넣을 수 있겠구나’ 를 깨닫게 되었다.
BM3. 시세 그룹핑을 통해 가격이 비슷한 단지를 묶었다면 물리적 위치를 판단하기 위해 단지를 지도 위에 올려본다.
이번 첫 임보에 같은 가격대의 물건 비교평가를 위해 이 부분을 적용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