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HE SYSTEM – 스콧 애덤스』
1. 읽은 날짜 : 2025.08.03~2026.08.15
2. 총점 : 9점
3. 인생이라는 장기전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의지력, 목표가 아닌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큰 의지력이 필요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나만의 패턴을 찾아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성공 공식)을 만들어라.
📘 핵심내용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느낌
📍 Chapter 1. 실패를 인정하고 뽑아먹어라
- #시스템 #실패의 가치 #타이밍을 잡기 위한 다양한 시도
P34. 당신이 인생에서 원하는 모가 타이밍이 든 것이 실패라는 커다란 통에 들어 있다. 거기서 어떻게 좋은 것을 골라내느냐가 문제다.
P44. 내가 타이밍이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겠다고 깨달았던 게 그때였다. 하지만 초능력자가 아닌 이상 그 누가 타이밍을 정확히 맞출 수 있겠는가. 따라서 운 좋게 타이밍이 맞아떨어질 때까지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게 맞는 것 같다.
P63. 패배자는 목표를 설계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는 것은 언젠가는 패배감을 느끼는 행동이라는 발상이 인상 깊었다. 목표가 아닌 시스템.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하면 중간에 실패하더라도 나는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중이며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중이니 실패를 실패로 느끼지 않는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 Chapter 2.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 #현명한 이기심 #’에너지 #단순화 인간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과 상상
P89.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원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P91. 이 세상의 3가지 인간 유형
- 이기적인 사람, 멍청한 사람, 타인에게 짐이 되는 사람.
-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 관대하고 여유로운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를 먼저 해결한다.
P161. 확률적으로 아주 희박한 일이라도 결국엔 잘될 수밖에 없다는 ‘믿음이 뇌에 새겨져 있는 사람’
▶ 나 스스로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과 상상은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나에게 많은 에너지를 준다. 자신만의 확언과 긍정선언은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빠짐없이 이야기 하는 것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 최적화는 구체적인 목표 달성이 중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전략 VS 단순화는 세상을 시스템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람에게 필요한 전략.
난 최적화를 추구하는 사람인가? 아님 단순화를 추구하는 사람일까?
📍 Chapter3. 성공을 찾아서
#다양한 기술 습득 #말하기와 심리학의 중요성 #긍정 선언 #주위 사람의 영향력
P287. 우리는 어떤 메커니즘에 의해 주변 사람들이 우리의 미래를 변화시키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은 확실하다. 당신이 원하는 모습을 지닌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어울리는 것이 자신을 변화시키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 여러 책 속에 담긴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과 지식을 흡수하는 것. 꾸준한 강의 수강을 통해 월부 멘토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것. 투자공부 및 월부 활동을 통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동료들과 함께 하는 것.
📍 Chapter4. 결국은 시스템이다.
#행복의 메커니즘 #건강한 식습관 #운동 #JUST DO IT
- 행복의 메커니즘 : 시간의 자유, 현재의 위치보다는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이 중요함, 상상이 현실을 조정하도록 해라!(현실이 상상력을 통제하지 못하도록)
- 건강한 식습관 : 먹고 싶은 것을 바꿔라.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식단을 찾아라. 충분한 수면.
- 운동 : 매일 같이 운동하고 활동적으로 생활하라.(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부터)
- JUST DO IT : 긍정선언은 내가 집중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고, 나의 낙관주의와 에너지를 복돋우며, 어쩌면 무의식적으로나마 인지하고 있었던 자신의 재능을 꽃피우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모든 성공을 파헤치면 결국 운이 남는다.
깊고 일관된 마음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에 “ 집중하라 ”
▶ 이 중에서 나한테는 가장 실행하기 어려운 게 건강한 식습관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스트레스받는다는 핑계로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고 종종 밤늦은 식사도 하여 컨디션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다. ‘먹고 싶은 것’을 바꾸라는 것은 나에게는 발상의 전환과도 같았다. ‘먹으면 안 돼’만 생각했지 ‘충분히 먹어도 되는 것’을 찾을 생각을 못한 것 같다. 한순간에 바뀌진 않겠지만 노력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