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안녕하세요 그래빛입니다.
저는 3년 전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듣고 처음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해 알게 되었고 부동산 다주택 시스템을 통해 순자산 27억을 목표로 부동산 투자로 행동을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작년 많은 노력들 끝에 부동산 알파 투자를 처음 하면서 기쁨도 잠시, 곧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이제 겨우 하나의 점을 찍었는데 언제 수많은 점들을 찍어 나의 목표에 도달하지? 경제적 자유를 진짜 이룰 수 있을까?
그냥 배운대로 하면 되는 것을 알면서도 27억이라는 목표가 처음과 다르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당황했던 것은 처음 시작할 때는 아이가 어려서 양육비가 크게 들지 않아 매년 저축액을 꾸준히 유지를 했기 때문에 리스크 상황이 왔어도 버텨내고 부동산 소액 투자까지 했지만, 이제는 외벌이, 양가 부모님 노후, 아이 치료비와 교육비, 그리고 원리금까지 지출들이 계속 생기면서 저축액이 0이 되자 큰 고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은 여전히 부동산 소액 투자라는 마음이었지만 이 상황에서 내가 자산을 지킬 수 있을까, 오래 해나갈 수 있을까, 내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라는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몇 년 전 강의에서 너나위님의 이름을 건 정규 강의를 준비 중이시라는 걸 기억하고 있었고 이번에는 부동산만이 아닌 재테크 입문반으로 첫 강의를 한다고 하셔서 바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 ‘부동산만 → 올바른 재테크 → 나만의 부의 지도’
지금까지 제 목표를 이루는 방법으로 오로지 다주택 시스템만 알았다면, 이제는 더 큰 개념인 올바른 재테크와 올바른 방법, 순서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전엔 Only 부동산 투자가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임장을 나가지 못할 때, 강의를 잠시 멈출 때, 독강임투 중 하나를 하고 있더라도 늘 마음 속에서는 늦어진다는 무거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지금은 소,저,수,기 하나씩 내가 해야 할 것들을 해나가고 있다면 제 목표를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명확한 방향과 행동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디 위치에 있는지만 스스로 알면 언제든 제가 흔들리는 순간이 오더라도 다시 그 방향을 확인하고 맞게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처음 얘기해주셨던 나만의 부의 지도를 갖는다는 의미였습니다.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4주만에 강의와 과제를 하나씩 해나가다보니 재테크 입문반은 올바른 재테크와 순서들을 알고 나만의 재테크 로드맵을 완성하는 과정, 나만의 부의 지도를 갖는 과정이었습니다.
처음 재테크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순자산이 10억을 넘으셨지만 그 다음 방향을 찾으시는 분들, 저처럼 부동산 투자만 하시면서도 방향을 중간 중간 잃으시는 분들 모두에게 자신만의 지도를 찾을 수 있다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너나위님, 안녕하세요.
몇 년 전 강의에서 너나위님의 이름으로 정규 강의를 준비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강의를 처음으로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팟캐스트, 유튜브, 책, 그리고 저평가 특강까지 연달아 너나위님을 처음 뵙고 부동산 투자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주택자 시스템이 무섭기도 했고, 현재의 제 상황에서 하나씩 바꿔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에 중간중간 멈추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잠시 멈춰 있던 순간에는 강의에서 늘 마지막에 진심을 다해 해주셨던 이야기들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리곤 돌아와 다시 시작을 해나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정말 답답하시기에 혼내기도 하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때로는 우시기도 하고…^^;;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이야기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기에, 저도 망설일 때마다 작은 용기를 내어 느리더라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는 너나위님께서 그동안 저희가 해왔던 고민들을 얼마나 많이 고심해서 강의에 하나하나 세심하게, 빠짐없이 녹여내셨는지가 느껴졌습니다.
하락기에 저희가 던졌던 수많은 질문들, 지금의 상승장과 규제 속에서 불안해하는 모습, 그리고 이번 주식시장까지. 인플레이션이라는 상황을 맞고 있으면서도 매번 흔들리고 갈팡질팡하는 저희에게 스스로 지도를 잘 쥐고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나침반을 주신 것 같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 ‘제가 이분의 인생에서 나온 모든 것을 이렇게 받아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만큼 감사한 마음이 가장 크게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도 역시나 TTT인 제가 같이 따라 울고 말았습니다…ㅎㅎㅎ 그만큼 진심이 통한거겠죠?)
늘 제 마음속 멘토님이신 너나위님! 아직도 가르쳐야 할 게 많다고 하셨는데.. 한 단계씩 차곡차곡 밟고 나가 앞으로 가둬놓는 반??까지 꼭 올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