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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입문반 4강 후기] 올해들어 가장 잘한 일? 재테입 수강한 것! 잘했다 내 자신~

26.08.20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막연하게 ‘부’를 얻고 싶다, 일은 생계가 아닌 취미처럼 가벼운 마음 하고싶다는 욕심은 있었다. 하지만 부를 얻기 위해 노력할 의지는 크게 없었다. 그러다 나만큼이나 여행을 좋아하는 배우자를 만나 매년 국내, 해외할 것없이 여기저기 놀러다녔다. 둘이 벌어 둘이 쓰는 삶은 비교적 여유로웠다. 그러다 아이를 낳고 지금처럼 살면 안 되겠다 생각이 들었다. 대치, 목동, 평촌과 같은 학군 중심지에서 아이를 기르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유해시설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곳에서 아이를 기르고 싶긴 했다. 그러기 위해선 근로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을 늘려야 하는데 넘쳐흐르는 각종 재테크 관련 정보들은 더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그러다 재테크 입문반 강의가 개설된다는 안내를 보고 이건 무조건 신청해야겠다 싶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갈피를 잡지 못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분명 이 강의가 길잡이가 될거라 생각했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1주차 강의를 들은 직후에도 ‘진짜 이게 가능한 게 맞아?’ 반신반의였다. 그런데 지금은?

재테크의 ㅈ(지읒)도 모르는, 해본 적도 없는 나조차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갖게 되었다.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우리 부부가 나아가야 할 재테크의 방향과 방법이 뚜렷해졌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재테크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순자산, 상황에 따라 어떤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큰 길을 알려주셔서 ‘어떻게 자산을 늘려야 하지?’하는 막막함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 부동산 규제, 세제개편과 같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불가항력인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것에 집중해야겠단 목표의식이 생기면서 불안감이 해소됐다.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그래서) 하나 하나 다 검증한 후 투자하려 들면 결국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지금 당장 할 수 없는 이유’를 찾으며 A에 머물렀던 지난날의 우리 부부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말. 

생각을 멈추고 배운 대로 행해야겠다.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추천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

자산소득 없이, 근로소득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재테크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도,

투자에 대한 원칙이나 기준 없이 남들이 한다니까 같이 덩달아 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순자산 규모에 맞지 않게 엉뚱한 방향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모두에게 필요한 강의가 틀림없다. 재테크 입문반을 듣고나면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료해진다. 내게 맞는 재테크의 방향과 방법을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 독서: 4강에서 추천해주신 주식 관련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정독 + 복습한다.

* 강의: 9월은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10월은 돈독모(도서: 저스트 킵 바잉, 12-1월은 <종잣돈 불리기 중급반>을 수강한다. (주간머니이슈&구해줘월부 영상도 같이 시청!)

* 임장: (올해 만들었던 상급지 앞마당의 시세트레킹을 한다)

* 투자: 9월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수강하며 저축 상황을 점검한 후, 9-10월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미국주식 베타투자를 실행한다.

* 인맥: 매일 동료들 글에 댓글 3개 이상 달기!

 

 

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오랜 기간 우여곡절 겪으면서 얻은 것들을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이렇게까지 나눠준다는 게… 얼마나 진심이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

강의를 듣고 조원분들과 이야기하다 했던 말이에요. 그리고 이게 정말,, 강의 듣는 내내 들었던 마음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진심이 느껴진다고는 했지만 사실 그 진심이 어느 정도인지 상상조차 안 되기 때문에 진심이 느껴진다는 말은 거짓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내 삶, 우리 가족의 삶만 챙기기에도 바쁜데… 어떤 마음으로 강의를 만들고 준비하고 수강생들이 모두 다 잘 따라올 수 있게 케어해주시는 건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강사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알려주신 것들을 꼭 행동으로 옮겨서 제 것으로 만들게요.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1

달달오십억달성
26.09.08 08:09

4강후기 이제야 읽었지만 앞으로 너무나 잘해나가실거란 생각이 들어요 로그님 빳팅!!입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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