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유부자입니다.^^
오늘은 젠하 튜터님, 부총님, 다꼼이님, 열꾸님 저 자유부자 이렇게 모여 돈독모를 했습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이라니! 너무 멋진 말이지 않나요? 😊
중간중간 어려움은 있지만 우리 모두는 결국 그 일을 해내고야 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미래도 그럴 것입니다. 함께 한 튜터님과 조원분들의 과거 경험담을 들으며 공통된 것이 결국 우리 모두는 그 어려움들 다 극복하고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에만 신경쓰고 “무엇이”는 덜 고려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꼼이님도 비슷하신 생각을 하셔서 공감을 했답니다.ㅎ
부총님의 인상깊은 내용 발표에서 명언을 쏟아내 주셨는데, “누가누가 의심없이 믿는가!” RAS 가 다 알아서 해 준다는 것, 줄기차게 행동하는 것 모두 결국은 누가누가 의심없이 믿고 나아가는가에 귀결되는 것 같았습니다. (부총님, 멋져용!! 👍😊)
열꾸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목표가 희미할 때 오히려 힘든 구간이 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표를 또렷이 하고 구체적인 확언을 해 보고 싶어집니다.
사실 1호기 후 확언의 힘을 믿었던지라 확언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요즘 나는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가가 좀 희미해진 상태, 아니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뚜렷이, 구체적으로 좁혀가지 않아서 희미하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데드라인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하라고 나왔는데, 나는 00년까지 어디로 갈아타기를 성공한다. 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젠하 튜터님께서는 우리의 목표달성을 위해 RAS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RAS를 구독하자.” 라는 것을 제안해 주셨는데, 많고 많은 구독할 것들 속에서 RAS를 구독하는 것이 제일 나에게 남는 장사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다른 구독은 내가 돈을 주어야 하는데 RAS는 나에게 돈을 벌어다 줄 것이기 때문이죠 ㅎㅎ
[논의주제 1]
관심을 두면 뇌가 자동으로 그것을 찾아낸다고 하는데, 우리가 어떤 것에 집중하면서 예전에는 지나쳤던 것들이 갑자기 눈에 들어오게 된 경험 나누기.
-종잣돈 관리법을 찾다보니 강의도 듣게 되고 출근길 책을 보다보니 의외로 책을 읽는 분들이 많다고 보인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매도 시기니만큼 머릿속에 온통 매도, 전임 생각밖게 없으실 다꼼이님, 꼭 매도 성공하신다!!!
저는 월부에 와서 아파트밖에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딜 가나 매매가를 찾아보니 말이죠. (과거에 제가 이렇게 아파트를 사랑할 줄 몰랐습니다. ㅎ)
[논의주제 2]
투자를 하다보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오는데, 어떻게 대처했는지, 그 경험에서 느낀 점은?
- 부총님과 열꾸님의 전세빼기의 어려움, 그것을 해결하시면서 얻은 인사이트가 너무 강렬했습니다. 사실 전세빼기 잘 안 될 때 얼마나 마음이 어려운지 ㅠ. 다꼼이님의 현재 매도 상황에서 느끼시는 마음의 어려움.
다꼼이님은 “월부에서 고생 총량의 법칙이 있는 것 같다” 고 해주시면서 누구는 매수가 어렵고, 누구는 전세빼기가 어렵고, 누구는 매도가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하신 점이 존경스러웠습니다. ❤️
저는 1호기 당시 순위에 있던 물건들이 다 날라갔을 때 힘든 마음을 인지하고 다른 지역에서 다시 매물 찾던 기억이 납니다.
투자할 때는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어려움은 뚫고 나가는 것이다! 라는 마스터멘토님의 말씀이 아주 강하게 저에게 남았기 때문에 ‘응, 그렇지, 어려울 수밖에 없지. 그럼 다음엔 뭘 할까’ 라고 생각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된다고 지내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러겠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으니 아쉬움은 없다” 라는 마음이 들면 인정하게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인정이 되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쉬움이 없도록 다 해본다!
[논의주제 3]
내가 도달하고 목표는 무엇인가.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은?
- 저는 10년간 남아있는 투자자입니다. 그러기 위해 건강이 중요한데,저의 가장 큰 문제가 잠을 늦게 자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수면 1시를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활기차고, 재미있고, 진솔한 나눔이 되도록 이끌어주신 젠하 튜터님, 너무너무 귀여우셨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몰입도 최고! 재미도 최고! 그동안의 인사이트를 질의응답 시간에도 다 방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부총님의 깊은 사고와 인사이트 넘 멋있었어요 ^^
열꾸님 결혼 축하드리고, 내집마련도 곧 가시죠!ㅎㅎ
다꼼이님, 얼른 서울로 이사오세요 ㅎㅎ. 자녀분이 곧 RAS입니다. 미리 축하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