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귀신같이 2주차까지 강의 듣고, 임장을 다녀보면서 무력감이 가장 커졌는데 이를 자모님의 이야기를 듣고 무너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언제나 지금 나의 상황에서 최고의 가치를 골라보되, 너무 나의 실거주를 포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 다만 최고의 가치 중에서 나의 실거주를 고려했다면 분명 내가 선택한 것도 오를 것이기 때문에 나의 선택을 믿고 내집마련 이후에 내가 할 수 있는 또 다른 자산 증식 방법을 통해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가장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첫 집을 구매하고 누군가는 오르고, 누군가는 멈춰있고 하는 것을 보면서 상대적인 기분이 느껴졌는데, 계속 수익을 내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 그리고 인생 길게 보고 또 다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내가 가치를 알아채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월부에 자산로드맵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내집마련을 하고 나니까 갈아타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더 높은 급지로 갈 수 있을까 궁금해지고 단순히 내집을 갖는 것 뿐만 아니라 자산을 더 빨리 증식 시킬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고 명확하게 금액이 눈에 보이니까 막연하게 느껴졌던 것이 구체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또한, 2주차에 이어서 3주차 강의까지 듣고 나니까 좀 더 매물을 가려내는 기준이 뚜렷해진 것 같아서 더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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