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입문반 후기_현부야] 사회초년생 재테크 필수 강의, 남은 30년 재테크 지도를 얻었습니다!
26.08.23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불안감을 좀 떨쳐내고 싶었습니다.
26세, 친구들도 다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이입니다.
회사에 적응하느라 하루하루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통장 잔고는 생각만큼 늘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말마다 만나던 친구들은 하나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너는 결혼하면 신혼집 어디서 구할 거야?”
일생일대의 행복한 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웃을 일이 아니었습니다.
신혼집은 어떻게 구해야 할지, 전세는 왜 이렇게 비싼지, 그마저도 마음에 드는 집은 왜 이렇게 없는지, 월세는 또 왜 이렇게 올랐는지… 매매는요? 출퇴근을 할만한 지역들은 10억이 우스웠고 사회초년생들에게는 고려대상조차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마지막 방법이라며 일확천금을 노리고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들어갔다가 물려버린 친구까지 생겼습니다.
심지어 “이러다 결혼도 미뤄야 할 것 같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니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나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분명 나름대로 돈도 모으고 있고,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나고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은 계속 불안했습니다.
목적지는 어렴풋이 보이는데 내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이 속도로 가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지, 애초에 이 길이 맞는지 알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돈 이야기를 터놓고 하기에는 조심스럽고, 그렇다고 혼자서 계속 고민하자니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답답했던 건, 내가 가고 싶은 목적지까지 실제로 가본 사람에게 제대로 물어볼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를 만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투자 방법 하나를 배우기보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 앞으로 내가 어떤 순서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하고 싶었습니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월급쟁이부자들에서는 그 길을 먼저 가본 사람들이 있었고,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꽤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실행할 수 있도록 환경까지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첫째, 불안함을 떨칠 수 있었습니다. 부의 지도를 얻었고, 어디가 지름길인지, 나는 어디쯤 와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6개월동안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명확해졌습니다.
둘째, 멋진 멘토들을 만났습니다. 너나위님, 자음과모음님. 제가 40대가 되면 꼭 어깨동무 할 수 있도록 공부하겠습니다!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순자산별로 나에게, 지금 이 시기에 가장 맞는 재테크는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주식, 부동산, 채권, 금, 가상화폐. 전체적인 재테크 로드맵을 그려보실 수 있습니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6개월 뒤, 체계적으로 저축시스템을 갖춘 상태에서 부동산 2호기를 위한 앞마당 4지역을 가지고 싶습니다.
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4주간의 여정을 함께해주신 너나위님, 자음과모음 튜터님! 너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자음과모음님께 꼭 감사드리고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부동산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첫 매수를 하려니 정말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머리로는 ‘저평가된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제 돈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매수 버튼을 누르는 손가락이 덜덜 떨리더라고요.😂 그러던 중 올해 4월 라이브를 듣게 되었고, 평촌 범계역 역세권 물건이 저의 1호기가 되었습니다.
자모님 라이브를 들으면서 정말 거의 떠먹여주시다시피 하셨고, 덕분에 저평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라이브에서 느껴졌던 자모님의 진심이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그날 라이브를 듣고 있는 사람 중 단 한 명이라도 확신을 갖고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실제로 실행한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
처음 부동산을 매수하는 순간의 그 떨림과 망설임을 지나, 지금 이렇게 후기를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합니다.
좋은 강의와 진심 어린 가르침 덕분에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빌려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음과모음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