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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 3주차에는 매물임장 과제가 있어서 주중에 부동산 연락도 해보고 실제 목표로 한 단지의 매물 임장 예약까지 해 두었다.

처음 부동산 전화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었는데, 3강 자음모음님 강의는 정확히 부동산 전화부터 어떻게 해야하고, 매물임장때는 어떤것들을 봐야할지 기준과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내집마련을 위해 액션을 해야되는건 알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몰랐던 시점에 필요한 내용을 설명해 주셔서 처음 가보는 매물임장때 “우와 집 좋다” 만 외치는게 아닌, 부동산 사장님 매물인지, 집컨디션은 어떤지 등 하나씩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 현장을 보고 매수문의가 거의 없다는것. 9월 시장이 어떤걸 기대하는지 등을 들으면서, 당장 내가 할건 대출 예산을 더 정확히 파악하는것과, 주식을 특정시점에서 정리를 해 확정 예산으로 만들어야겠다는것. 불확실한 자산은 내집마련에 도움이 안됨을 새삼 느꼈다..

흔들리는 주식시장에 빠르게 자산확정을 하고, 그와 동시에 매물임장을 계속 다니는것만이 내집마련에 한발작 더 갈 수 있는 일이라는 결론을 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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