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 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2026.08.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위사다리 #단계 #규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학 입학 전까지만 해도 주식이 뭔지 잘 몰랐으며, 금융과 투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학부시절 금융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자신과는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접하면서, 투자와 부를 쌓는 방법을 배우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금융과 투자에 관한 블로그OfDollarsAndData.com와 트위터@dollarsanddata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다. 그의 글은 <월스트리트 저널>, <CNBC>,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은 출간 즉시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신작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돈에 관한 전략서이다. 철저하게 데이터와 자료에 기반해 집필한 이 책은, 자산 형성의 전체를 조망하며 단계별로 부의 여정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40여 년간 미국 수만 가구의 금융 정보를 밀도 있게 분석해 만든,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이 책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연령별, 자산별로 존재하는 다양한 부의 구축 전략을 통합할 수 있는 최적의 해답이 담겨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빠른 부를 얻는 계획이나 모든 사람에게 맞는 만능 해결책이 아니다. 이 책은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금리가 변하고, 경력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며, 욕구가 진화하는 세상에서 우리의 재무 전략도 이에 맞춰야 한다. 이 책은 자산을 6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마다 고유한 전략을 제시한다. 1단계에서 통하는 방법이 6단계에서는 통하지 않으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생활비, 수입, 투자 등 각 단계에 맞춘 실질적 조언으로 돈을 다루는 최적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부를 쌓는 것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절한 시점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하는 것이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방법뿐 아니라 사다리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피해야 할 함정까지 알려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의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하나의 핵심 전략이 존재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이다. 그리고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이는 부의 사다리의 금전적 측면에 불과하다. 부는 단순히 당신이 축적한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돈과 더불어 지금까지 구축한 삶의 모든 측면을 가리킨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책을 읽으면서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게 나와 가족들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는 내용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실제로 스터디에 많은 시간을 쓰다 보니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줄어든 게 사실이라 마음 한구석이 늘 신경 쓰였다.
그래도 이런 부분은 가족들에게 왜 지금 내가 이 길을 가고 있는지 충분히 설명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면서 균형을 잘 잡아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꼭 돈을 크게 들이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내가 가족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소소한 것들이 참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또 하나 좋았던 건 부의 성장 단계를 깔끔하게 정리해 준 대목이었다. 1단계 안정, 2단계 교육, 3단계 투자, 4단계 사업, 5단계 사업확장, 6단계 부를 지키기까지 단계별로 보여주니까 지금 내 위치가 어디쯤인지, 앞으로 뭘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가 한눈에 그려졌다.
무엇보다 건강이 얼마나 엄청난 자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그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고 가족들과 잘 소통하면서 부의 사다리를 차근차근 올라가야겠다.
적용할점
가족과 함께 체력 유지를 위해 매일 20~30분 이상 가벼운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