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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항해사 젠하님과 36억 벌러가시조_독서로성공했다] 실전반 성장 후기

26.08.24

✔ 강의

한 달 동안 강의를 들으며 단순히 투자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내가 어떤 기준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다시 점검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배운 내용을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 상황에 적용해보면서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차이​를 조금씩 줄여갈 수 있었습니다.

 

✔ 임장

심리적으로는 조금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임장지를 실전반이라는 환경과 좋은 동료들과 함께 직접 걸어보며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을 곳이었지만, 함께 임장하고 서로 이야기하며 하나씩 알아가다 보니 막연한 두려움이 실제 경험으로 바뀌었습니다.

더불어 임장지를 이미 잘 알고 계신 튜터님과 함께 현장을 보고 설명을 들으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심리적인 벽도 조금씩 허물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튜터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같은 동네와 단지를 보더라도 무엇을 보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임장을 통해 서울의 최고 입지를 직접 경험해보고, 나만의 ‘최고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지역을 임장할 때도 막연하게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서울 최고의 입지와 비교하면 이 지역은 어떤가?”라는 기준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임장은 단순히 한 지역을 정복한 경험을 넘어, 앞으로 투자할 때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점’을 하나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 투자
이번 실전반을 통해 투자에 대한 기준을 한 번 더 단단하게 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찾고, 그 단지를 싸게 사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 그 가치가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 현재 가격이 싼지를 연결해서 보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 4강 강의를 통해 깨닫고 적용한 것
① 세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였습니다.
1호기 이후 2호기를 고민하며 ‘2주택이 되면 세금이 너무 많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잔쟈니 튜터님의 실제 사례를 통해 보유세·종부세를 직접 계산해보면서, 세금도 막연히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게 계산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감당 가능한 세금 범위를 먼저 정하고 물건을 판단하겠습니다. 갈아타기 기준도 조금 더 명확해졌고, 2호기에 도전할 용기도 생겼습니다.

 

② 좋은 질문의 구조를 배웠습니다.
그동안 결론만 묻는 질문을 했다면, 이제는
팩트 → 나의 판단(가치) → 나의 결론
순서로 충분히 고민한 뒤 질문하려고 합니다. 답을 얻는 질문보다 생각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질문을 하겠습니다.

 

③ 단지분석의 핵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정보를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이 단지를 좋아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가격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를 위해 임장·전화임장·매임을 연결해서 실제 선호도를 확인하겠습니다.

 

④ 전화임장 방법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튜터님의 방법대로
집에 대한 내용 → 로얄동과 이유 → 요즘 분위기
순서로 질문하며 단순한 정보 수집이 아닌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전화임장을 하겠습니다.

 

✔ 이번 한 달을 돌아보며

이번 실전반을 통해 투자를 바라보는 기준이 한층 선명해졌습니다.

세금은 계산하고, 질문은 고민하고, 단지는 핵심가치를 찾고, 임장을 통해 선호도를 확인하기.

1호기 이후 막막했던 2호기도 조금씩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단지를 찾고 → 선호도를 확인하고 → 가격을 비교하고 → 싸게 사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댓글 2

숲과나무1
26.08.25 08:01

머징!?? 대박~ 완전빠름요~~~ 또 이렇게 한달을 성장해 나가는 군요 굿굿 고생많으셨어요 독서님^^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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