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3강은 진담 튜터님께서 해주셨는데요,
한 지역은 제가 6월에 앞마당으로 만든 지역이고
또 다른 지역은 제가 지금 앞마당으로 만들고 있는 지역이라
정말 재미있게 초롱초롱 하며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앞마당을 만들면서 약간 헷갈리고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튜터님과 씽크를 맞춰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담 튜터님💜
강의를 들으며 적용해 볼 부분, 인상 깊었던 부분을 남겨보겠습니다.
#1. 가치를 판단할 때는 위치, 교통, 환경!!!
1호기 투자를 하고 보니 점점 더 ‘가치’를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뾰족하게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고
임장했을 때의 느낌에만 꽂혀버리거나
적게드는 투자금에만 꽂혀버릴 때가 아직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 비교평가하며 가치를 판단했다고 생각했지만
내 판단이 옳은가 그른가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지 못할 때도 있구요.
튜터님께서는 느낌적 느낌과 뇌피셜로 판단하려고 하기 보다는
위치, 교통, 환경을 놓고 명확하게 써보며 비교평가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서울수도권은 연식보다 위의 3가지 요소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아파트를 지우고 남는 것이 무엇인지 보면 가치가 더 뚜렷하게 보인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조만간 갈아타기 준비를 위해 단지와 물건을 선별해야 하는데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뾰족하게 가치를 판단하여
최선을 물건 5가지를 찾아내 보겠습니다.
#2. 직전 전저점 대비 60% 이상 상승한 단지는 보수적으로 접근!!!
상승장 이기 때문에 직전 실거래가와 현재 호가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여전히 저항감이 있었고,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그래프를 볼 때면 이미 너무 비싸져 버렸다고 치부해 버리기도 했는데요,
튜터님께서는 전저점 대비(대략 23년) 상승률이 60% 오른 단지라면
가치가 있다고 해도 꽤 많이 오른 것(비싸진 것)이 때문에
보수적으로 보는 것이 좋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전고점을 갱신한 단지들은
비싸졌다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전고점을 갱신하였다고 하더라도
전저대비 60% 이하라면 40%는 안전마진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치가 있고,
같은 가격으로 그 단지가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오른 가격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치가 좋다고 매수하거나
이미 비싸다고 배제시키지 않고
가치 판단 이후에는 전저대비 얼마나 올랐는지도 챙겨보며 물건을 솎아 내겠습니다.
요즘 고무공에 집중하다 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달리기도 하고
예전같지 않은 텐션에 스스로 자책감이 들기도 하는데요,
튜터님께서는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때론 에너지 100인 날도
때로는 에너지 50인 날도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면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