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워너인입니다.
월부 생활한 지 이제 2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내마기 완료 후 내마중이 거의 끝나가는데요.
현재 파주 운정신도시 GTX-A 운정중앙역에서 버스로 10분 거리인 3년차 신축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갈아타기를 할 생각에 내마기 내마중을 듣고 내마실까지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집을 매도해야하는데 생애최초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아서 내년 3/5일까지 거주해야 세금을 토해내지 않는대요.
내년까지 기다리면 현재 상승장이 호가가 계속 오르니 빨리해야할 꺼 같으면서도 대출도 생각하면 내년 초에 받으라고 하시는 말씀이 있으니 잔금 날짜가 27년 3월로 잡는게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혼자서 고민하고 생각하다보니 결론이 안나서요. 그리고 아기가 어린이집 다니고 있는데 현재 생각해둔 지역에서 가능한 어린이집을 찾지 못하기도 해서 더 미적거리는 것도 있습니다. ㅜㅜ
그리고 규제지역인 구로구나 광명으로 옮기고 싶지만, 규제지역의 대출 한도가 높은 상품이 신생아 특례대출입니다. 신생아 특례대출 활용하려면 무주택으로 된 뒤에 대출을 신청할 수 있어서, 월세살이를 어디선가 한뒤에 해야하기 때문에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차선으로 비규제지역인 부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갈아타기 대출 상품은 부천은 이용할 수 있어 용이할 꺼 같은데 자산 가치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아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는 지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아니면 지금 제가 갈아타기 할 시기가 아닌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운정중앙역이 아직 삼성 개통이라는 호재가 남아있는데 그 부분을 더 기다려야 하는지 싶습니다. ㅜ
질문 답변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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