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내마중 강의는 자음과모음 멘토님의 강의!
원래 본인이 하는 게 아니었는 데 꼭 하고 싶어서 졸라서 하게 되었다는 3주차 강의는 역시나…
그야말로 갓벽이었습니다ㅎㅎ.
내 집 마련을 잘한다는 것이란.
멘토님께서는 내 집 마련에 있어서 헷갈리는 단지들이 과연 ‘자산가치’가 있는 지 없는 지를
어떻게 보면 되는지, 그래서 내가 자산을 어떻게 늘리면 되는 지를 말씀해 주시면서
‘확신’에 대해 언급하셨는데요.
내 집 마련을 잘한다는 것은
“확신은 누가 주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지는 것이고 그럴려면 내가 ”근거"가 필요하다. 그 근거는 “직교학환”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많이 보고 비교해야 내가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상황이 어려우면 미루게 되니 끝내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데드라인을 정해놓고 끝내야 한다" 는 말도
같이 강조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자산은 항상 오르기만 하지 않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결국은 ‘실력’으로 연결된다는 것.
강의를 들을 때면 종종 “그냥 집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ㅎㅎㅎ
나의 ‘실력’을 높여야만 가치x비교평가x실전임장x보유 각각의 단계를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적용할 점 : 현재 11, 12, 13억대 아파트가 멈춰있다!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 중에 “기준”을 가지고 결정해야 하고, 그 기준은 가치x비교평가x실전임장이다.
그 외에, 의사결정이 고민될 때 기준을 정리해 주셨고(ex. 세대 수 적은 단지 봐도 되는지? 전고점 넘은 아파트/ 전고점에 가까운 아파트 사도 되는 지?, 계약하려고 했는데 매도자가 가격을 올린다고 했을 때 사도 되는 지?)
그 질문들이 누구나 내 집 마련이나 투자를 한다면 해 봤을 고민이었기 때문에 도움이 상당히 되었습니다.
더불어 적용하려고 표시해 뒀던 분들을 정리해 보자면,
- 매물 예약 시 물건이 없을 수록 기본사항을 집중적으로 질문하기 → 질문 리스트 정리 및 활용
- 인테리어 항목 = 공사범위의 각 단계에서 업자분께 물어봐야 할 질문/ 체크사항 정리.
- 토지거래허가구역 집 매수과정 알기
- 1명 당 9999만 원 까지 신용대출 가능하기 때문에 LTV남으면 얼마까지 신용대출 내도 되는 지 미리 확인.
- 토허제 신청서 부동산 사장님이 해주는 지 미리 확인하고 접수하기
- 대출은 방공제가 안되는 상품을 찾아서 ‘대출 접수부터 하겠다’ 하는 게 좋음.
꼭 실천하고 내 집 마련 성공하겠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