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작이 되었다! 월천까지 가게 될 첫 걸음

26.08.25

 

1. 짧은 자기 소개 

올라가는 물가를 따라 잡아야 하고, 이미 돈들에는 이름표가 붙어있고, 

고민하다가 스스쿠팡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배우는 것들이라 신기하기도 했는데, 막히는 부분이 올때마다 어김없이 포기하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조원들도 있고 조장방도 있고 함께 도와주는 피치님, 이파리님, 민군님 있어서 계속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2. 강의를 듣기 전과 후, 어떤 생각이 바뀌었나요?

- 새롭게 알게 된 점

>>우선 많은 것들을 팔아야 한다는 것과, 그 많은 것들을 제공해주는 곳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항상 소비자 입장에서만 봤던 마켓들이 판매자 입장에서 보니 새롭기도 하고 어려워보이기도 했습니다.  

- 조금이라도 달라진 점

>>뭐든지 배우면 할 수 있다라는 것과 어디서 배우는 것이 주는 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3. 정말 초보였던 나, 어떻게 첫 주문을 받을 수 있었나요?

우선 상품 등록 할 때 오류가 정말 많이 났고, 어떤 마켓에 올린 상품들은 전체 오류가 나서 전혀 올라가지 않은 상태로 해결하지 못하고 몇일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에도 반복되는 오류들 때문에 진짜 멘탈이 바사삭 털렸어요. 

그래도 몇십개씩이라도 꾸준하게 올리고 올렸는데 최근에 올린 것 중에서 주문이 들어왔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4. 첫 주문/ 나의 셀링 과정을 인증할 수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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