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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_하나엘스] 한 달 동안, 진짜 투자자가 되어보았습니다

3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성장하고 싶은 하나엘스입니다.

 


이번 달 실전은 저에게 세 번째 실전이었습니다.


첫 번째 실전에서는 동료들과 발맞춰 걷는 것조차 버거웠고,
두 번째 실전에서는 학창 시절을 보냈던 서울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비교적 수월하게 한 달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름 세 번째 실전이니
‘이번 달은 조금 여유롭게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임보도 첫 실전 때 100장 가까이 쓰다가 두 번째 실전부터는 50장 정도로 줄었으니,
 

‘그래, 이번에는 쉬엄쉬엄 해보자.’
 

앞마당도 집에서 가까운 곳이었고요.
 

아침에 여유롭게 커피를 내려 기분 좋게 얼음을 넣고 있던 그때까지는
정말 평화로운 8월이었습니다.
 

튜터님의 전화가 오기 전까지는요.😂

 

 



 

“하나엘스님, 잘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튜터님의 전화를 받고 그때부터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니
그동안 편하게만 보였던 임보가 갑자기 너무 낯설어졌습니다.


1분 1초가 아깝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튜터님은 웃으시면서
“잘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한마디가 이상하게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진짜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결국 이틀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어가며 임보를 

완성했습니다.
 

많이 부족했지만 어쨌든 끝까지 완성해서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끝난 줄 알았죠.
 

 

 


 

 

 

그런데 1 on 1에서 과제가 더 커졌습니다.😂

 


저는 튜터님과 1 on 1에서


임장 20회
전임 30회
매임 40회
 

를 하겠다고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튜터님께서는 아주 자연스럽게 말씀하셨습니다.


“전임 50회, 매임 80회, 나눔글 1개 해보시죠.”

 


……네?
 

 

순간 머릿속이 멈췄습니다.😂

 


튜터님이
“왜 갑자기 얼굴이 어두워지셨어요?”
하시는데,
 

 

“아니에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제 입은
제 마음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마이갓… 나 미쳤나 봐.’
 

 

그런데 이상하게도
튜터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잘 해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저에게
“너는 잘할 수 있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큰 목표를 던져주신 분은 처음이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저는 한 달 동안
튜터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이끌려
정말 임장지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강의 : 배운 것을 바로 현장에 적용하다

 


이번 달에는 강의를 듣는 것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바쁜 임장 일정 속에서도 오프라인 강의를 모두 들었고,
강의가 업로드되는 날에는 당일 완강하려고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면 바로 후기를 작성하고,
배운 내용은 다음 임장과 매임에서 직접 적용해보려고 했습니다.
 

이번 달은 정말
 

배우고 → 현장에 가고 → 확인하고 → 다시 배우는
 

과정의 반복이었습니다.
 

강의를 따로 듣고 임장을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다 보니
투자 공부가 조금씩 ‘공부’에서 ‘실전’으로 바뀌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강. 실전투자자를 위한 투자기준 정립과 현재 시장 대응법


권유디 튜터님께서
실전투자자가 가져야 할 투자 기준과 현재 시장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시장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로서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배운 내용을 가지고 임장지에서 

‘좋다, 비싸다’라는 감정적인 판단에서 벗어나
왜 이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지, 

내가 가진 자금으로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려고 했습니다.


좋은 강의로 실전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기준을 다시 세울 수 있게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강.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
 

진담 튜터님께서는
임장과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매임과 전임의 양을 많이 채우다 보니
단순히 많이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래서 이 물건이 다른 물건보다 좋은가?’를 계속 비교하려고 했습니다.
 

임장하고, 기록하고, 비교하고,
다시 임보에 생각을 넣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임장 → 임보 → 비교평가 → 투자판단이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임장과 임보, 비교평가의 방향을 잡아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3강. 찐하게 함께한 튜터링데이


그리고 3강은
이번 실전반에서 저에게 가장 특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초단 튜터님과 함께한 튜터링데이.
 

비교분임부터 제출한 임보까지 하나하나 짚어주시고,
우리 나초쓰 한 명 한 명을 정말 전심으로 케어해주셨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튜터링데이를 통해
제가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튜터님께서 던져주신 과제와 기대 덕분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전임 50회, 매임 80회라는 목표를 처음 들었을 때는
‘이걸 어떻게 하지?’ 싶었는데,


결국 그 목표 덕분에
전화 한 통을 망설이던 제가 하루에 10개가 넘는 전임을 하고,
가격에 압도되어 바라보기만 했던 서울 1급지의 고가 아파트까지
직접 매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달 가장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나초단 튜터님의 기대와 믿음이 정말 컸습니다.
 

찐하게 함께해주시고
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밀어주신
나초단 튜터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4강. 열반스쿨 실전반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마지막 4강은
잔쟈니 튜터님께서 ‘열반스쿨 실전반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질문을 하나하나 받아주시며 답을 주셨습니다.


실전반에서 실제로 투자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궁금증과 고민들을
그냥 이론적으로 설명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관점에서 풀어주셔서 더욱 와닿았습니다.


한 달 동안 열심히 달려온 실전반 동료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그 질문을 중심으로 강의를 만들어주신 것 자체가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실전반을 위해
알려주고, 나눠주고, 방향을 잡아주신
잔쟈니 튜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이번 달의 네 강의는
각각 따로 떨어진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투자 기준을 세우고 →
임장과 임보를 제대로 하고 →
현장에서 비교평가를 하고 →
실전에서 생긴 궁금증을 다시 채우는 과정.
 

그리고 저는 그걸 이번 한 달 동안
실제로 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현장에서 생긴 궁금증을 다시 강의에서 해결하면서
조금씩 ‘아는 투자자’에서 ‘해보는 투자자’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 진담 튜터님, 나초단 튜터님, 잔쟈니 튜터님.
 

한 달 동안 저희가 제대로 실전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알려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앞으로의 투자에서 하나씩 제 것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

 

 

 


 


임장 : 양이 결국 두려움을 없애주었습니다
 

 

제가 이번 달 가장 크게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은
바로 전임과 매임입니다.


저는 원래 전화 울렁증이 있었습니다.


전화 한 통 하는 것도 괜히 떨리고,
‘오늘은 준비가 덜 됐으니까 내일 해야지’ 하며 미루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임 50회를 해야 하니
이제는 여유롭게 미룰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전화했습니다.


궁금하면 물어보고,
들은 내용은 바로 전임 시트에 적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전화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하루에 10개가 넘는 전임을 하는 날도 생겼습니다.


양이 저의 두려움을 없애주었습니다.
 

매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20억이 넘어가는 아파트를 보면
가격에 압도되어 매임을 잡는 것부터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매임 80개라는 목표가 생기니
20억, 30억, 40억, 50억이라는 숫자가
더 이상 매임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가 되지 않았습니다.
 

서울 1급지를 보면서
20~30억대는 후순위 생활권인 경우도 많고,
40~50억대가 기본인 곳에서는
생활권 전체를 직접 매임하며 비교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저 스스로도 정말 놀랐던 일이 있었습니다.

 


72억, 70억 아파트를 워크인으로 매임하고 직접 매물을 본 것입니다.😂
 

예전의 저라면
가격을 보는 순간 ‘저건 나랑 상관없는 곳’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가격이 얼마든 일단 보고,
직접 확인하고,
가치를 판단하고,
다른 물건과 비교했습니다.
 

이게 이번 달 제가 얻은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투자 : ‘가격이 비싸다’에서 ‘가치를 비교한다’로
 

 

이번 달에는 단순히 매임 개수를 채운 것만이 아니라
투자자로서 물건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비싸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면,
 

이제는
 

왜 이 가격일까?
이 가격을 만드는 입지는 무엇일까?
상품성은 어떨까?
다른 생활권과 비교하면 어떤가?
같은 돈이라면 어디가 더 나은가?
 

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임도, 매임도 결국
투자 판단을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조금씩 체감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 달은 단순히
‘전임 50개, 매임 80개를 했다’는 것보다


어떤 가격의 아파트든 직접 보고
가치를 판단하고 비교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었다는 것
저에게는 더 큰 성과입니다.


이제는 전국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전임이나 매임을 앞에 두고 예전처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초쓰

 


이번 한 달은 혼자였다면 절대 이렇게 보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한 배를 타고 함께 걸어준
우리 나초쓰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나초단 튜터님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뒷짐 지고 웃으면서 훈련생을 엄청나게 굴리는 교관 같았던 튜터님.😂


그런데 한 달을 함께 보내고 나니
이제는 헤어지는 게 너무 아쉽고
팬클럽을 만들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ㅋㅋㅋ


튜터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이번 달 저를 계속 움직이게 했습니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때로는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결국 그 기대 때문에 한 번 더 해보고,
한 번 더 전화하고,
한 번 더 임장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몰랐던 제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에 따라
사람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달 몸으로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헤어지려니 너무 아쉽습니다.🥹

 

 


 


머니님


제가 매임짝을 함께하자고 손 내밀었을 때
기꺼이 손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본인 과제보다 많은 저의 매임을 함께해주기도 하셨죠.


아침에도 만나고 저녁에도 만나고,
하루 종일 같이 임장한 날도 많았는데
머니님과 함께라서 힘든 임장지도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함께 웃으며 다니다 보니
어느새 힘든 임장이 즐거운 추억이 되어 있네요.


발랄하고 밝은 에너지로
늘 주변까지 환하게 만들어주는 능력자 머니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가행 조장님


바쁜 회사 일정에 가족 일정까지 있었던 8월,
그럼에도 우리의 조장으로서
나초쓰를 든든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강사와의 만남에서 같은 방에 있었을 때만 해도
이렇게 다시 만나 찐하게 한 달을 함께 보낼 줄은 몰랐네요.ㅎㅎ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르코님


우리의 네비게이션 마르코님!
마르코님 덕분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미리 길을 다 익혀오셔서
어디로 가야 할지 척척 알려주시는데
정말 동네 주민인 줄 알았습니다.😂


마르코님 덕분에 저 월부 와서 처음으로 6만 보를 걸어봤습니다.


다음 날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멀쩡해서 저도 놀랐네요.ㅋㅋㅋ


그리고 총무 역할까지 이렇게 완벽하게 해내시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예약해주신 음식점마다 다 맛집이었고,
스터디카페도 하나같이 최고였습니다.


이번 달 투자까지 해내신 것도 정말 멋졌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투자도 응원하겠습니다!
 

 


 

 

부박이님


우리의 보스 부박이님!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각종 임장템 덕분에
뜨거운 날씨에도 조금은 시원하고 편하게 임장할 수 있었고
옆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6만 보를 걷고 다음 날 튜터링데이에서
부박이님과 눈이 마주쳐서 울었던 사건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네요.
 

힘든 임장을 함께하면서 전우애도 느꼈습니다.ㅎㅎ
 

늘 겸손하시고
다른 조원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함께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와이팅님
 

첫날 단임에서 뵈었을 때부터 남달랐던 와이팅님!


들어가기 쉽지 않은 단지도 끝까지 들어가 꼼꼼하게 보시고,
우리가 카페에서 쉬고 있을 때도 계속 단임을 이어가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에 가는 날에도
식사까지 포기하고 단임을 이어가시는 열정은
저는 정말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열정 그대로
월부 안에서 꼭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크리스탌님


임보 발표를 하셔도 될 만큼
임보에 진심이셨던 크리스탌님!


임보를 대하는 태도와 시장을 바라보는 깊이가 정말 멋졌습니다.


한 달 동안 함께하면서
앞으로 엄청나게 성장하실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전도, 월학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갈아타기 꼭 성공하실 거라 믿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블랙라벤더님


단지임장을 하면서
좋은 단지에 가면 얼굴이 밝아지고
아닌 단지에 가면 얼굴이 어두워지셔서
옆에서 보는 제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조용하고 말수는 많지 않으셨지만
자기관리도 잘하시고,
과제를 제출한 뒤에도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수정해서
새벽에 다시 제출하시는 모습에서
진짜 열정을 느꼈습니다.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하시는 내 집 마련도 꼭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여자 동료들과 편하게 매임을 다니셨는데
조장님과 매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ㅎㅎ

 

 


 

 


우리는 한 달 동안 정말 ‘찐한 투자자’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번 한 달은
단순히 실전반 과제를 해낸 한 달이 아니었습니다.


뜨거운 한낮의 태양 아래에서도 걸었고,
비가 내려 발이 퉁퉁 불었던 날도 걸었고,
흐린 날에도 임장했습니다.


아침 출근 전에도 임장하고
퇴근 후에도 임장했습니다.


하루 종일 머릿속에 임장지 생각이 가득했던 한 달.
어느 순간부터는
‘오늘도 임장해야지’가 아니라
‘당연히 오늘도 임장하는 것’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도 몰랐던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전화 한 통을 못 하고 하루 종일 고민하던 제가
이제는 궁금하면 바로 전화하고,


20억이 넘는 아파트를 바라보며
가격에 압도되어 매임을 망설이던 제가
70억, 72억 아파트도 직접 들어가 매임을 하고,


한 달에 80개의 매임을 하면서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비교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 달을 돌아보며
이 말을 꼭 남기고 싶습니다.
 

이번 달은 제가 ‘투자 공부를 한 달’이 아니라
‘투자자로 살아본 한 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한 달을 함께해준
나초단 튜터님과 나초쓰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뜨거웠던 8월보다 더 뜨겁게 보냈던 한 달.


함께 웃고, 걷고, 고민하고,
때로는 너무 힘들어서 눈물도 흘렸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 모든 순간이 너무 소중합니다.


한 배를 타고 한 달 동안 찐하게 항해한 우리 나초쓰.


이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겠지만
이번 한 달 동안 함께 만든 추억과 성장만큼은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계속 가겠습니다.


이번 달의 성장을 여기서 끝내지 않고
다음 앞마당, 다음 투자, 다음 성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나초단 튜터님, 그리고 나초쓰.
정말 감사했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원하는 목표 꼭 이루고 다시 만나요!^^
 

8월, 정말 찐했습니다.🔥

 

 

 

 

 

 

 

 

 

댓글 21

엘스님~ 저 진짜 행복했던거 아시죠? 엘스님과 함께 해서 저도 성장하고 좋은 추억남기고 힘들지 않게 한달보낼 수 있었어요! 엘스님의 체력은 진짜 못따라가요~ 진정 에너자이저!! 어쩜 그렇게 멀쩡하신지! 그래도 건강도 챙기시면서 하셔요! 아프시믄 안됩니다 ❤️우리의 인연은 계속 될거라는거 전 믿고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쥬~~~~~~~~~ 😘

부박이
11시간 전N

맞아요 엘스님은 투자자로 살아본 한달.. 원래도 성장한 엘스님인데 더~~어 성장한 엘스님 멋져요 월학가즈아~~~

수리수리얍
11시간 전N

이번달 매임이 아니라 임장 전체를 깨부셔버리셨네요ㅋㅋㅋ 심지어 여름임장인데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안봐도 그려지는 그림ㅜㅜ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고 정말 멋지십니다! 엘스님 야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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